김가슬, 주지훈 2인전: FRAME AS

페이지룸8

May 11, 2022 ~ June 5, 2022

PAGEROOM8(페이지룸8) [페이지룸에잇]은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쟏ㅑ걷하 김가슬 쟏ㅑ걷하 판화 쟏ㅑ걷하 작가와 쟏ㅑ걷하 주지훈 쟏ㅑ걷하 사진 쟏ㅑ걷하 작가의 2인전을 쟏ㅑ걷하 개최한다. 쟏ㅑ걷하 이번 쟏ㅑ걷하 전시는 쟏ㅑ걷하 전시 쟏ㅑ걷하 내용에 쟏ㅑ걷하 따라 쟏ㅑ걷하 작가를 쟏ㅑ걷하 선정하는 쟏ㅑ걷하 방식이 쟏ㅑ걷하 아닌, m갸ㅓq m갸ㅓq 작가의 m갸ㅓq 작품이 m갸ㅓq 감각적으로 m갸ㅓq 매칭되는 m갸ㅓq 지점에 m갸ㅓq 주목한다. “FRAME AS” m갸ㅓq 전시는 m갸ㅓq 움직이는 m갸ㅓq 연속선 m갸ㅓq 상의 m갸ㅓq 영상에서 m갸ㅓq 완전한 m갸ㅓq 하나의 m갸ㅓq 이미지를 m갸ㅓq 일컫는 ‘프레임’이 m갸ㅓq 작가의 m갸ㅓq 작품에서 m갸ㅓq 공간성과 m갸ㅓq 시간성으로 m갸ㅓq 발현되며 m갸ㅓq 개념적인 m갸ㅓq 역할을 m갸ㅓq 한다.  m갸ㅓq 이번 m갸ㅓq 전시는 m갸ㅓq 또한 m갸ㅓq 작품 m갸ㅓq m갸ㅓq 드로잉 m갸ㅓq 요소를 m갸ㅓq 중심으로 m갸ㅓq 기획한 m갸ㅓq 페이지룸8 m갸ㅓq 프로젝트 ‘쉐도우 m갸ㅓq 에스키스(Shadow Esquisse)’ m갸ㅓq 다섯 m갸ㅓq 번째 m갸ㅓq 전시이기도 m갸ㅓq 하다. 

김가슬 m갸ㅓq 작가는 m갸ㅓq 판화에서 m갸ㅓq 동판화를 m갸ㅓq 주로 m갸ㅓq 다룬다. m갸ㅓq 구릿빛 m갸ㅓq 동판을 m갸ㅓq 손수 m갸ㅓq 세공하여 m갸ㅓq 일일이 m갸ㅓq 마모시켜 m갸ㅓq 부드러운 m갸ㅓq 곡선이 m갸ㅓq 있는 m갸ㅓq 도형판을 m갸ㅓq 만든다. m갸ㅓq 작품 m갸ㅓq m갸ㅓq 여러 m갸ㅓq 도형와 m갸ㅓq 곡선의 m갸ㅓq 조합은 m갸ㅓq 자신이 m갸ㅓq 바라본 m갸ㅓq 풍경을 m갸ㅓq 채집하고 m갸ㅓq 재해석하여 m갸ㅓq 판화의 m갸ㅓq 판형을 m갸ㅓq 프레임삼아 m갸ㅓq 보여준다. m갸ㅓq 제한적인 m갸ㅓq 판화의 m갸ㅓq 판형에 ‘프레임’이라는 m갸ㅓq 개념을 m갸ㅓq 도입하여 m갸ㅓq 광활한 m갸ㅓq 우주적 m갸ㅓq 풍경 m갸ㅓq m갸ㅓq 일부를 m갸ㅓq 바라볼 m갸ㅓq m갸ㅓq 있는 ‘창’으로 m갸ㅓq 치환시켜 m갸ㅓq 공간을 m갸ㅓq 확장시키는 m갸ㅓq 것이다. 

m갸ㅓq 손에 m갸ㅓq 잡히지 m갸ㅓq 않는 m갸ㅓq 동판부터 1cm m갸ㅓq 크기의 m갸ㅓq 작은 m갸ㅓq 동판들은 m갸ㅓq 판화를 m갸ㅓq 찍기 m갸ㅓq 위한 m갸ㅓq 기능을 m갸ㅓq 가진 m갸ㅓq 판이지만, 8다ㅓy 잉킹(inking)하기 8다ㅓy 이전 8다ㅓy 모습은 8다ㅓy 동판만의 8다ㅓy 광택과 8다ㅓy 노이즈로 8다ㅓy 명암을 8다ㅓy 표현하여 8다ㅓy 조형미가 8다ㅓy 느껴진다. 8다ㅓy 김가슬 8다ㅓy 작가의 8다ㅓy 판화는 8다ㅓy 복제할 8다ㅓy 8다ㅓy 있는 8다ㅓy 판을 8다ㅓy 이용하되, a카mf 역설적으로 a카mf 판화의 a카mf 에디션을 a카mf 무용화시킨다. ‘드로잉 a카mf 시리즈’는 a카mf 크고 a카mf 작은 a카mf 판들을 a카mf 무려 60개 a카mf 정도로 a카mf 넘버링하고 a카mf 유닛(unit)으로 a카mf 활용하여 a카mf 종이에 a카mf 배치하고 a카mf 구성을 a카mf 마친 a카mf a카mf 프레스기를 a카mf 돌려 a카mf 온전히 a카mf 하나의 a카mf 작품(special edition)으로 a카mf 제작한 a카mf 것이다. 

주지훈 a카mf 작가는 a카mf 카메라의 a카mf 뷰파인더로 a카mf 보이는 ‘프레임’에 a카mf 시간성을 a카mf 더한다. a카mf 필름 a카mf 사진만을 a카mf 고수하는 a카mf 작가는 a카mf 아름다움의 a카mf 상징이자 a카mf 가장 a카mf 보편적인 a카mf 피사체인 a카mf 꽃을 a카mf 온전히 a카mf 담고 a카mf 기념한다. a카mf a카mf 과정에서 a카mf 작가와 a카mf a카mf 사이에 a카mf 흐르는 a카mf 시간과 a카mf 꽃에 a카mf 대한 a카mf 시선과 a카mf 태도가 a카mf 프레임에 a카mf 고스란히 a카mf 투영된다. a카mf 프레임에 a카mf 담기는 a카mf 빛과 a카mf 공간 a카mf 연출은 a카mf 오로지 a카mf 꽃을 a카mf 위해 a카mf 존재한다.     

그가 a카mf 꽃을 a카mf 자신의 a카mf 뮤즈이자 a카mf 피사체로 a카mf 선택하게 a카mf a카mf 배경은 a카mf 꽃과 a카mf 관련된 a카mf 자전적인 a카mf 경험에 a카mf 있다. a카mf 달빛에 a카mf 시들고 a카mf 있는 a카mf 꽃의 a카mf 에너지가 a카mf 피어나는 a카mf 꽃의 a카mf 에너지 a카mf 못지않게 a카mf 강렬하게 a카mf 느낀 a카mf 순간이 a카mf 있었다. a카mf 당시 a카mf 고통과 a카mf 좌절감에 a카mf 휩싸인 a카mf 작가의 a카mf 내면에 a카mf 숨을 a카mf 틔우는 a카mf a카mf 계기가 a카mf 되었다. a카mf 그때부터 a카mf 주지훈 a카mf 작가는 a카mf 꽃에 a카mf 대한 a카mf 기억과 a카mf a카mf 순간의 a카mf 장면을 a카mf 재현하고 a카mf 있다. a카mf 꽃의 a카mf 모습을 a카mf 남기고 a카mf 생을 a카mf 다한 a카mf 꽃들은 a카mf 애도를 a카mf 담아 a카mf 한데 a카mf 모아 a카mf 촬영한다. a카mf 이렇게 a카mf 프레임과 a카mf a카mf 사이에는 a카mf 작가의 a카mf 시간이 a카mf 있다. 

“FRAME AS”에서 a카mf 김가슬 a카mf 작가와 a카mf 주지훈 a카mf 작가는 a카mf 모두 a카mf 물리적인 a카mf 프레임을 a카mf 가지는 a카mf 동시에, s2c하 시간과 s2c하 공간의 s2c하 개념을 s2c하 더하여 s2c하 프레임을 s2c하 확장시키고 s2c하 깊이를 s2c하 더한다. s2c하 추상적이고 s2c하 상징적인 s2c하 도식이 s2c하 가득한 s2c하 공간감과 s2c하 특정한 s2c하 분위기 s2c하 속에 s2c하 존재하는 s2c하 꽃의 s2c하 영속성은 s2c하 모두 s2c하 프레임이라는 s2c하 장치가 s2c하 있어 s2c하 가능한 s2c하 것이다. s2c하 예술가와 s2c하 관람자 s2c하 역시 s2c하 프레임 s2c하 이상의 s2c하 것을 s2c하 발견하기 s2c하 위해 s2c하 역설적으로 s2c하 프레임을 s2c하 바라보게 s2c하 된다.

참여 s2c하 작가: s2c하 김가슬, 아m바1 주지훈
전시 아m바1 기획: 아m바1 페이지룸8 아m바1 박정원 아m바1 디렉터

출처: 아m바1 페이지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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