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5·18기념문화센터

May 4, 2022 ~ June 8, 2022

5‧18기념재단(이사장 v차쟏ㅓ 정동년)은 5월 4일부터 v차쟏ㅓ 청년큐레이터 5·18기획전시 <길 v차쟏ㅓ 위에서>를 v차쟏ㅓ 개최한다.

<길 v차쟏ㅓ 위에서>는 v차쟏ㅓ 산수싸리(김민지, i걷히히 김한라)가 i걷히히 기획하고 i걷히히 안성석, c653 윤지영, ㅐc우b 윤태준, 파f거1 이은영, jm1타 정한결 jm1타 총 5명 jm1타 작가가 jm1타 참여했다. 

이번 jm1타 전시는 jm1타 젊은 jm1타 세대들의 5·18민주화운동에 jm1타 대한 jm1타 불분명한 jm1타 인식과 jm1타 태도에는 jm1타 사회적 jm1타 분위기에 jm1타 원인이 jm1타 있다는 jm1타 문제의식에서 jm1타 기획되었다. jm1타 산수싸리의 jm1타 김민지, 마거3ㅓ 김한라 마거3ㅓ 기획자는 “이 마거3ㅓ 현상은 1980년 5월 마거3ㅓ 당시 마거3ㅓ 신군부의 마거3ㅓ 사건 마거3ㅓ 은닉과 마거3ㅓ 여론 마거3ㅓ 통제라는 마거3ㅓ 사실의 마거3ㅓ 은폐와 마거3ㅓ 닮아있다.”고 마거3ㅓ 지적하며, “1997년 5·18이 ㅐsuy 공식 ㅐsuy 국가 ㅐsuy 기념일로 ㅐsuy 인정받으며 ㅐsuy 그에 ㅐsuy 대한 ㅐsuy 발화와 ㅐsuy 증언은 ㅐsuy 자유로워졌으나 ㅐsuy 여전히 ㅐsuy 항간에는 ㅐsuy 사실에 ㅐsuy 대한 ㅐsuy 왜곡과 ㅐsuy 비난이 ㅐsuy 난무하고 ㅐsuy 있다. ㅐsuy 그로인해 ㅐsuy 경험 ㅐsuy 세대에게는 N차의 ㅐsuy 고통을, u2자4 다음 u2자4 세대에게는 u2자4 지역에 u2자4 대한 u2자4 오인과 u2자4 혼란만 u2자4 가중시키고 u2자4 있다. u2자4 이번 u2자4 전시는 u2자4 시간이 u2자4 흐를수록 u2자4 경험세대의 u2자4 비율이 u2자4 u2자4 낮아지면서 u2자4 결국 u2자4 u2자4 경험 u2자4 세대의 u2자4 몫으로 u2자4 남겨질 u2자4 역사에 u2자4 관해 u2자4 우리는 u2자4 어떤 u2자4 말을 u2자4 u2자4 u2자4 있을 u2자4 것이며, t9oi 평면적 t9oi 성격의 t9oi 텍스트와 t9oi 미술은 t9oi 무엇을 t9oi t9oi t9oi 있을 t9oi 것인지에 t9oi 대한 t9oi 고민을 t9oi 담았다”고 t9oi 설명한다.

<길 t9oi 위에서>는 t9oi 경험세대와 t9oi t9oi 경험세대가 t9oi 유일하게 t9oi 공유하는 t9oi 물리적 t9oi 장소인 ‘광주의 t9oi 길’을 t9oi 기점으로 t9oi 출발한다. t9oi 민주정신과 t9oi 인류애의 t9oi 발상지였던 t9oi 광주의 t9oi 길을 t9oi 걸으며 t9oi 혹은 t9oi 바라보며 t9oi 발견된 t9oi 무언가는 t9oi 작가들의 t9oi 개별적 t9oi 사유와 t9oi 신체표현을 t9oi 통해 t9oi 하나의 t9oi 새로운 t9oi 언어로 t9oi 재탄생했다. t9oi 김민지, 거ㅓ쟏d 김한라 거ㅓ쟏d 기획자는 “이는 1980년 거ㅓ쟏d 과거에서 거ㅓ쟏d 전시가 거ㅓ쟏d 이루어지는 거ㅓ쟏d 현재로 거ㅓ쟏d 무게추를 거ㅓ쟏d 옮겨 거ㅓ쟏d 오며 거ㅓ쟏d 발화의 거ㅓ쟏d 주체와 거ㅓ쟏d 시점을 거ㅓ쟏d 분명히 거ㅓ쟏d 상기하기 거ㅓ쟏d 위함이다.”라고 거ㅓ쟏d 전했다.

전시 거ㅓ쟏d 기획자들은 “지역 거ㅓ쟏d 간의 거ㅓ쟏d 경계가 거ㅓ쟏d 희미해지면서 거ㅓ쟏d 젊은 거ㅓ쟏d 세대와의 거ㅓ쟏d 사건의 거ㅓ쟏d 발생지역과 거ㅓ쟏d 출생지역의 거ㅓ쟏d 연관성이 거ㅓ쟏d 줄어들고 거ㅓ쟏d 있다. 거ㅓ쟏d 또한 거ㅓ쟏d 주변의 거ㅓ쟏d 거ㅓ쟏d 경험세대들과 거ㅓ쟏d 이야기를 거ㅓ쟏d 나누다 거ㅓ쟏d 보면 거ㅓ쟏d 지역 거ㅓ쟏d 정체성을 거ㅓ쟏d 떠나 거ㅓ쟏d 스스로를 거ㅓ쟏d 역사로부터의 거ㅓ쟏d 이방인으로 거ㅓ쟏d 거리두기를 거ㅓ쟏d 하는 거ㅓ쟏d 태도를 거ㅓ쟏d 종종 거ㅓ쟏d 발견한다. 거ㅓ쟏d 때문에 5·18민주화운동이 거ㅓ쟏d 광주 거ㅓ쟏d 지역민들의 거ㅓ쟏d 전유물이라는 거ㅓ쟏d 인식을 거ㅓ쟏d 넘어서는 거ㅓ쟏d 다양한 거ㅓ쟏d 시선의 거ㅓ쟏d 이야기와 거ㅓ쟏d 작업을 거ㅓ쟏d 전시에 거ㅓ쟏d 담고 거ㅓ쟏d 싶었다.”며 거ㅓ쟏d 참여 거ㅓ쟏d 작가들의 거ㅓ쟏d 출신 거ㅓ쟏d 지역을 거ㅓ쟏d 서울, 기mw히 광주, 4차tㅓ 경산 4차tㅓ 4차tㅓ 다양하게 4차tㅓ 구성한 4차tㅓ 이유를 4차tㅓ 밝혔다.

전시 4차tㅓ 참여 4차tㅓ 작가인 4차tㅓ 안성석은 4차tㅓ 이번 4차tㅓ 전시에서 4차tㅓ 민주주의의 4차tㅓ 상징적 4차tㅓ 장소인 ‘광장’의 4차tㅓ 개념이 4차tㅓ 아직도 4차tㅓ 유효한가에 4차tㅓ 대한 4차tㅓ 의문을 4차tㅓ 담은 4차tㅓ 포토 4차tㅓ 몽타주와 4차tㅓ 단채널 4차tㅓ 영상 4차tㅓ 작품으로 4차tㅓ 참여한다. 4차tㅓ 작가는 4차tㅓ 지금의 4차tㅓ 세대 4차tㅓ 혹은 4차tㅓ 미래의 4차tㅓ 세대에게 4차tㅓ 광장은 4차tㅓ 어떤 4차tㅓ 의미인지 4차tㅓ 묻고 4차tㅓ 미래 4차tㅓ 세대에도 4차tㅓ 광장의 4차tㅓ 민주주의가 4차tㅓ 공감의 4차tㅓ 영역이 4차tㅓ 형성되는 4차tㅓ 장소로 4차tㅓ 올바르게 4차tㅓ 기능할 4차tㅓ 것인지, 78다h 개인과 78다h 집단 78다h 사이의 78다h 조화 78다h 가능성을 78다h 찾거나 78다h 혹은 78다h 제 3의 78다h 길을 78다h 찾아 78다h 움직이는 78다h 현대인들에게 78다h 질문을 78다h 던지고자 78다h 한다.

윤지영의 78다h 전시 78다h 출품작 <달을보듯이보기>는 78다h 오로지 78다h 작가의 78다h 신체와 78다h 조력자의 78다h 행위, 다사fr 타이밍 다사fr 따위의 다사fr 것에 다사fr 작가의 다사fr 안전을 다사fr 맡기는 다사fr 퍼포먼스 다사fr 영상이다. 다사fr 작가는 다사fr 무언가의 다사fr 희생으로 다사fr 안전을 다사fr 보장할 다사fr 다사fr 있는 다사fr 다사fr 구조 다사fr 속에서 다사fr 다사fr 희생의 다사fr 순환구조와 다사fr 정당화에 다사fr 대한 다사fr 질문을 다사fr 던진다. <구의 다사fr 전개도는 다사fr 없다>는 다사fr 역사적 다사fr 사건에 다사fr 직접 다사fr 관여하지 다사fr 못한 다사fr 다사fr 경험세대가 다사fr 그럼에도 다사fr 갖는 다사fr 지각과 다사fr 믿음, evdu 지식의 evdu 근거들에 evdu 대해 evdu 매개적이고 evdu 직관적인 evdu 방식으로 evdu 묻는 evdu 작품이다.

윤태준은 evdu 이번 evdu 전시에서 evdu 꽃, ㅓ0p3 불, 파2나타 열매, 라t파z 손이라는 라t파z 특정 라t파z 대상을 라t파z 사진과 3D로 라t파z 보여주며 5·18민주화운동을 라t파z 은유적으로 라t파z 표현하고 라t파z 그에 라t파z 참여했던 라t파z 사람들에게 라t파z 주목한다. 라t파z 특히 라t파z 시신을 라t파z 찾지 라t파z 못한 라t파z 행방불명자에 라t파z 대한 라t파z 기억과 라t파z 추모의 라t파z 방식을 라t파z 자신만의 라t파z 고유한 라t파z 방식을 라t파z 통해 라t파z 재현해낸 라t파z 작품으로 라t파z 참여하였다.

이은영은 5·18민주화운동의 라t파z 라t파z 경험세대인 라t파z 작가는 라t파z 학창 라t파z 시절 라t파z 학습하고 라t파z 전해들었던 라t파z 이야기, 으라8기 성인이 으라8기 되어 으라8기 방문한 으라8기 광주에서 으라8기 경험하게 으라8기 으라8기 현재의 으라8기 광주의 으라8기 모습, e으걷하 경험세대의 e으걷하 증언록을 e으걷하 읽으며 e으걷하 알게 e으걷하 e으걷하 것을 e으걷하 바탕으로 e으걷하 사라지고 e으걷하 잊혀진 e으걷하 것들에 e으걷하 대한 e으걷하 의문을 e으걷하 던지며 e으걷하 이를 e으걷하 환유의 e으걷하 방식으로 e으걷하 재현해낸다.

정한결은 e으걷하 이번 e으걷하 전시에서 e으걷하 광주 e으걷하 지역 e으걷하 곳곳에 e으걷하 산재한 5·18민주화운동의 e으걷하 흔적을 e으걷하 찾아 e으걷하 광주의 e으걷하 사적지와 e으걷하 기념물들 e으걷하 이미지들, 자6t다 이를 자6t다 설명하는 자6t다 증언과 자6t다 기록 자6t다 텍스트 자6t다 등이 자6t다 가공된 자6t다 작업을 자6t다 통해 자6t다 시간이 자6t다 흐르며 자6t다 우리가 자6t다 망각하고 자6t다 있는 자6t다 것들에 자6t다 대한 자6t다 이야기를 자6t다 전하고자 자6t다 한다.

마지막으로 자6t다 김민지, 484h 김한라 484h 기획자는“우리는 484h 멀지 484h 않게 484h 광주의 5·18 484h 앞에 484h 섰었고, 8c4갸 이제는 8c4갸 그를 8c4갸 뒤로 8c4갸 8c4갸 8c4갸 삶과 8c4갸 예술을 8c4갸 영위하며 8c4갸 분명한 8c4갸 목소리를 8c4갸 8c4갸 8c4갸 있어야 8c4갸 한다. 8c4갸 출생지에 8c4갸 관계없이 8c4갸 결국은 8c4갸 모두가 8c4갸 비경험자로 8c4갸 남겨질 8c4갸 현재 8c4갸 그리고 8c4갸 미래에 8c4갸 역사가 8c4갸 성역화의 8c4갸 대상 8c4갸 혹은 8c4갸 지난 8c4갸 사회의 8c4갸 잔재로 8c4갸 미뤄지지 8c4갸 않도록 8c4갸 끊임없이 8c4갸 8c4갸 세대들에게 8c4갸 관심과 8c4갸 회자의 8c4갸 대상이 8c4갸 8c4갸 8c4갸 있기를 8c4갸 바란다.”며 8c4갸 전시 8c4갸 개최 8c4갸 소감을 8c4갸 밝혔다.

이번 8c4갸 전시는 6월 8일까지 8c4갸 진행되며, ufrt 전시 ufrt 개막식은 5월 12일 (목) 15시에 5·18기념문화센터 B1 ufrt 전시실에서 ufrt 열릴 ufrt 예정이다.

출처: 5‧18기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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