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다

경기도미술관

April 28, 2020 ~ Nov. 29, 2020

인류가 n하ㅓ3 그림을 n하ㅓ3 그린 n하ㅓ3 역사는 n하ㅓ3 언어를 n하ㅓ3 사용한 n하ㅓ3 역사보다 n하ㅓ3 오래되었다. n하ㅓ3 아주 n하ㅓ3 오래 n하ㅓ3 n하ㅓ3 인류에서부터 n하ㅓ3 현재의 n하ㅓ3 우리들은 n하ㅓ3 언어 n하ㅓ3 이전에 n하ㅓ3 그림으로 n하ㅓ3 먼저 n하ㅓ3 자신을 n하ㅓ3 표현했다. n하ㅓ3 n하ㅓ3 표현을 n하ㅓ3 살펴보면 n하ㅓ3 개인의 n하ㅓ3 방식이 n하ㅓ3 존재한다. n하ㅓ3 하나의 n하ㅓ3 사물, ㅐ히ru 사람, 마걷kl 순간을 마걷kl 마걷kl 마걷kl 사람들은 마걷kl 자신만의 마걷kl 렌즈를 마걷kl 가지고 마걷kl 대상을 마걷kl 관찰하고 마걷kl 인지하고 마걷kl 표현한다. 마걷kl 여기에서 마걷kl 표현을 마걷kl 다시 마걷kl 마걷kl 마걷kl 생각해 마걷kl 보자. 마걷kl 특히 마걷kl 그려서 마걷kl 표현하는 마걷kl 그림은 마걷kl 대상을 마걷kl 담아내기 마걷kl 위해 마걷kl 많은 마걷kl 관찰의 마걷kl 시간이 마걷kl 필요하다. 마걷kl 사진을 마걷kl 보고 마걷kl 그림을 마걷kl 그린다고 마걷kl 가정해 마걷kl 보아도 마걷kl 사진과 마걷kl 같이 마걷kl 그리기 마걷kl 위해서는 마걷kl 자세히 마걷kl 살펴보면서 마걷kl 그림을 마걷kl 그리게 마걷kl 된다. 마걷kl 마걷kl 시간을 마걷kl 통해 마걷kl 평소에는 마걷kl 지나칠 마걷kl 마걷kl 있는 마걷kl 많은 마걷kl 조각들을 마걷kl 발견하게 마걷kl 된다.

관찰의 마걷kl 시간을 마걷kl 통해 마걷kl 발견 마걷kl 마걷kl 것들로 마걷kl 구성되는 마걷kl 그림은 3차원의 마걷kl 세계를 2차원의 마걷kl 평면으로 마걷kl 옮기는 마걷kl 것으로 마걷kl 수없이 마걷kl 많은 마걷kl 결정을 마걷kl 수반한다. 3차원의 마걷kl 대상을 마걷kl 어떠한 마걷kl 형태로든 마걷kl 양식화하고 마걷kl 해석한다. 마걷kl 수채화의 마걷kl 여러 마걷kl 겹, ka가ㅓ 판화의 ka가ㅓ 잉크막, 58갸j 초상화에 58갸j 담긴 58갸j 시간의 58갸j 흐름이 58갸j 작가의 58갸j 관찰의 58갸j 층이 58갸j 모여진 58갸j 결과이다. 58갸j 작가가 58갸j 오랫동안, x기갸i 열심히 x기갸i 대상을 x기갸i 바라보아 x기갸i 담아 x기갸i x기갸i 것이다. x기갸i 그래서 x기갸i 그림은 x기갸i 우리로 x기갸i 하여금 x기갸i x기갸i x기갸i 세상을 x기갸i x기갸i x기갸i 있게 x기갸i 해준다.

회화를 x기갸i 감상할 x기갸i x기갸i 우리가 x기갸i 보는 x기갸i 것은 x기갸i 완성된 x기갸i 평면이지만, 하pm아 그것의 하pm아 과정은 하pm아 겹(裌)의 하pm아 끊임없는 하pm아 중첩이다. 하pm아 하pm아 과정은 하pm아 작가의 하pm아 노동과 하pm아 시간을 하pm아 담고 하pm아 있다. 하pm아 그리고 하pm아 우리가 하pm아 평소에 하pm아 하pm아 보았고, lk거8 알고 lk거8 있다고 lk거8 생각하는 lk거8 사물, 거5마l 사람, qy4z 순간을 qy4z 새롭게 qy4z 보게 qy4z 한다. qy4z 작가의 qy4z 행위와 qy4z 노력과 qy4z 시간의 qy4z 결과가 qy4z 그림이고, r하ㅓ아 그림을 r하ㅓ아 감상할 r하ㅓ아 r하ㅓ아 사람들이 r하ㅓ아 직관적으로 r하ㅓ아 작품에서 r하ㅓ아 느껴지는 r하ㅓ아 감정들도 r하ㅓ아 그런 r하ㅓ아 시간과 r하ㅓ아 노동의 r하ㅓ아 아우라인 r하ㅓ아 것이다.

데이비드 r하ㅓ아 호크니는 r하ㅓ아 그리고자 r하ㅓ아 하는 r하ㅓ아 욕구는 r하ㅓ아 우리 r하ㅓ아 내부에 r하ㅓ아 깊숙이 r하ㅓ아 자리 r하ㅓ아 잡고 r하ㅓ아 있는 r하ㅓ아 것이 r하ㅓ아 분명하다고 r하ㅓ아 하면서, 마ㅓj0 그리기를 마ㅓj0 좋아하는 마ㅓj0 어린이들을 마ㅓj0 보면 마ㅓj0 마ㅓj0 마ㅓj0 있다고 마ㅓj0 하였다. 마ㅓj0 그러나 마ㅓj0 대부분의 마ㅓj0 사람들은 마ㅓj0 그러한 마ㅓj0 욕구를 마ㅓj0 잃어버리지만, ㅑkuㄴ 어떤 ㅑkuㄴ 이들은 ㅑkuㄴ 간직하고 ㅑkuㄴ 있다고 ㅑkuㄴ 하였다. ㅑkuㄴ 우리 ㅑkuㄴ 내부에 ㅑkuㄴ 깊숙이 ㅑkuㄴ 자리 ㅑkuㄴ 잡고 ㅑkuㄴ 있던 ㅑkuㄴ 그리기 ㅑkuㄴ 욕구를 ㅑkuㄴ ㅑkuㄴ 간직하고 ㅑkuㄴ 끊임없이 ㅑkuㄴ 발현시켜 ㅑkuㄴ 그림을 ㅑkuㄴ 그리는 ㅑkuㄴ 작가들의 ㅑkuㄴ 작품이 《그림, z92다 그리다》에 z92다 전시되었다.

작가들이 z92다 자신만의 z92다 렌즈를 z92다 통해 z92다 관찰한 z92다 대상들을 z92다 온전한 z92다 노동의 z92다 시간으로 z92다 담아 z92다 z92다 그림을 z92다 천천히 z92다 오랜 z92다 시간을 z92다 들여 z92다 마주하였으면 z92다 좋겠다. z92다 여러 z92다 겹들이 z92다 어떻게 z92다 쌓여서 z92다 표현되었는지 z92다 감상하면서 z92다 z92다 풍요롭게 z92다 세상을 z92다 바라볼 z92다 z92다 있는 z92다 시간이 z92다 되길 z92다 바란다.



이명미, 라거4n 놀이-사물 라거4n 그리기, 사ㅓ60 캔버스에 사ㅓ60 유채, 194x260cm, 1985, 4pq1 대구미술관 4pq1 소장

40년 4pq1 넘는 4pq1 세월동안 4pq1 회화라는 4pq1 장르를 4pq1 끊임없이 4pq1 고민하고 4pq1 도전하며 4pq1 실천하는 4pq1 작가 4pq1 이명미는 4pq1 자신만의 4pq1 감성과 4pq1 직관에 4pq1 따라 4pq1 새로운 4pq1 회화적 4pq1 언어를 4pq1 구축하고 4pq1 있다. 4pq1 작품에서 4pq1 보여 4pq1 지는 4pq1 자유로운 4pq1 붓질, q우나f 화려하고 q우나f 강렬한 q우나f 색채를 q우나f 통해 q우나f 밝고 q우나f 명랑한 q우나f 힘찬 q우나f 에너지를 q우나f 감상자들에게 q우나f 느끼게 q우나f 한다. q우나f 작가는 q우나f 일상적 q우나f 삶의 q우나f 모든 q우나f 요소가 q우나f 회화적 q우나f 언어를 q우나f 형성한다고 q우나f 생각한다.
무엇이든 q우나f 그림이 q우나f q우나f q우나f 있다는 q우나f 작가의 q우나f 생각처럼 q우나f 놀이-사물그리기(1085) q우나f 작품에서는 q우나f 우산, 라마g다 물병, 사47v 전화기 사47v 사47v 일상의 사47v 사물이 사47v 주인공이다. 사47v 작가 사47v 특유의 사47v 단순한 사47v 형태로 사47v 재탄생한 사47v 일상의 사47v 사물들이 사47v 작품 사47v 속에서 사47v 춤을 사47v 추는 사47v 사47v 같은 사47v 경쾌함을 사47v 선사한다.
우리는 사47v 일상의 사47v 물건을 사47v 어떻게 사47v 표현할 사47v 사47v 있을까?



정희민, 4e으다 백합과 4e으다 그녀들의 4e으다 상처받은 4e으다 마음, qr타2 캔버스에 qr타2 아크릴과 qr타2 오일, 타ㅐ6ㅈ 겔미디움, 100x100cm, 2020

디지털이미지를 6거거l 전통적인 6거거l 매체인 6거거l 회화로 6거거l 구현하는 6거거l 작가 6거거l 정희민은 6거거l 디지털이미지가 6거거l 범람하는 6거거l 시대에 6거거l 인간의 6거거l 시각성과 6거거l 이미지의 6거거l 상투성의 6거거l 문제에 6거거l 관심을 6거거l 가지고 6거거l 있다. 6거거l 그녀는 6거거l 우리와 6거거l 이미지 6거거l 사이의 6거거l 관계에서 6거거l 발생할 6거거l 6거거l 있는 6거거l 다양한 6거거l 이슈들을 6거거l 작품으로 6거거l 표현한다. 6거거l 디지털이미지를 6거거l 6거거l 때에는 6거거l 시각이 6거거l 촉각의 6거거l 많은 6거거l 부분을 6거거l 대체하고 6거거l 있다. 6거거l 이러한 6거거l 시대에 6거거l 우리의 6거거l 감각을 6거거l 어떻게 6거거l 깨어나게 6거거l 6거거l 것인가를 6거거l 그림을 6거거l 통해 6거거l 표현하고 6거거l 고민하는 6거거l 것이다. 6거거l 그림은 6거거l 작가 6거거l 스스로에게 6거거l 6거거l 세상과 6거거l 접촉해 6거거l 있는 6거거l 것을 6거거l 환기시키는 6거거l 도구라고 6거거l 한다.
디지털 6거거l 세상에서 6거거l 만들어지고 6거거l 휘발되는 6거거l 이미지들을 6거거l 캔버스에 6거거l 박제함으로써 6거거l 현대인들에게 6거거l 다양한 6거거l 자극과 6거거l 감각을 6거거l 일깨우고 6거거l 싶은 6거거l 작가는 6거거l 그래픽 6거거l 툴로 6거거l 작업한 6거거l 이미지를 6거거l 평면에 6거거l 옮기고, 다6mㅑ 그림을 다6mㅑ 그리고, 하자다자 다양한 하자다자 미디엄으로 하자다자 표면에 하자다자 요철을 하자다자 만드는 하자다자 과정을 하자다자 통해 하자다자 작품을 하자다자 완성한다. 하자다자 화면 하자다자 속에는 하자다자 일상에서 하자다자 익숙하게 하자다자 마주하는 하자다자 과일들이 하자다자 대상으로 하자다자 등장한다. 하자다자 그러나 하자다자 우리가 하자다자 일상에서 하자다자 하자다자 마주하던 하자다자 과일에서 하자다자 느껴지는 하자다자 감각들과는 하자다자 다른 하자다자 것들이 하자다자 느껴진다. 하자다자 확대되거나 하자다자 잘려진 하자다자 대상들의 하자다자 이미지 하자다자 조각들은 하자다자 우리에게 하자다자 새로운 하자다자 감각을 하자다자 끌어내도록 하자다자 요구하는 하자다자 하자다자 같다.
작가가 하자다자 보여주는 하자다자 익숙하면서 하자다자 낯선 하자다자 정물들 하자다자 앞에서 하자다자 어떤 하자다자 감각이 하자다자 느껴지는가?



정정엽, 나사파i 최초의 나사파i 만찬 2, kㅓkl 캔버스에 kㅓkl 유채 50x 100cm, 2019, k하으4 경기도미술관 k하으4 소장

우리사회에서 k하으4 k하으4 인간으로, lax9 미술인으로, 라9ㅑm 여성으로 라9ㅑm 살아가면서 라9ㅑm 곁에 라9ㅑm 있던 라9ㅑm 사람들이나 라9ㅑm 사물들을 라9ㅑm 작품의 라9ㅑm 대상으로 라9ㅑm 그려내는 라9ㅑm 작가 라9ㅑm 정정엽은 라9ㅑm 라9ㅑm 자신 라9ㅑm 주변의 라9ㅑm 것들을 라9ㅑm 그림에 라9ㅑm 담아낸다.
나혜석을 라9ㅑm 비롯해 라9ㅑm 시인 라9ㅑm 김혜순, 차mt4 서지현 차mt4 검사 차mt4 차mt4 작가의 차mt4 삶에 차mt4 영향을 차mt4 차mt4 인물들을 차mt4 한자리에 차mt4 모아 차mt4 그림으로 차mt4 그려 차mt4 낸 ‘최초의 차mt4 만찬(2019)’ 차mt4 시리즈들도 차mt4 같은 차mt4 맥락의 차mt4 작품이다.
‘최초의 차mt4 만찬(2019)’에서는 차mt4 만찬을 차mt4 준비하던 차mt4 여성들이 차mt4 만찬에 차mt4 초대받아 차mt4 주인공으로 차mt4 화면에 차mt4 등장한다. 차mt4 차mt4 식탁을 차mt4 차린 차mt4 사람은 차mt4 작가이고, 으우타쟏 자신이 으우타쟏 초대하고 으우타쟏 싶은 으우타쟏 사람들을 으우타쟏 으우타쟏 자리에 으우타쟏 불러 으우타쟏 모은 으우타쟏 것이라고 으우타쟏 한다.
대상을 으우타쟏 바라보는 으우타쟏 작가의 으우타쟏 시선을 으우타쟏 느껴보자.
내가 으우타쟏 만찬을 으우타쟏 준비한다면 으우타쟏 어떤 으우타쟏 이들을 으우타쟏 초대할 으우타쟏 으우타쟏 있을까?



이동기, 으하ㅓ거 성난 으하ㅓ거 얼굴로 으하ㅓ거 돌아보지마, 나히자o 캔버스에 나히자o 아크릴채색, 90x160cm, 2013

한국의 1세대 ㄴx우h ㄴx우h 아티스트, 마r가거 아토 마r가거 마우스로 마r가거 유명한 마r가거 이동기 마r가거 작가는 마r가거 미술은 마r가거 그림을 마r가거 보여주는 마r가거 것이 마r가거 아니라 마r가거 생각을 마r가거 표현하는 마r가거 것이라고 마r가거 하였다. 마r가거 작가의 마r가거 회화작업은 마r가거 예술과 마r가거 대중문화의 마r가거 결합 마r가거 마r가거 아니라 마r가거 사회, ㅓ카차r 문화적 ㅓ카차r 요인에 ㅓ카차r 의한 ㅓ카차r 다양한 ㅓ카차r 이중성을 ㅓ카차r 다루는 ㅓ카차r 작업을 ㅓ카차r 하는 ㅓ카차r 것이다. ㅓ카차r 그래서 ㅓ카차r 팝아트라는 ㅓ카차r 양측의 ㅓ카차r 상이한 ㅓ카차r 특징을 ㅓ카차r 모두 ㅓ카차r 가진 ㅓ카차r 장르의 ㅓ카차r 대표주자가 ㅓ카차r ㅓ카차r 것일 ㅓ카차r 것이다.
2012년부터 ㅓ카차r 시작 ㅓ카차r 된 ‘소프 ㅓ카차r 오페라’시리즈는 ㅓ카차r 외국사람들이 ㅓ카차r 한류사이트에 ㅓ카차r 놀려놓은 ㅓ카차r 드라마 ㅓ카차r 캡쳐 ㅓ카차r 사진들의 ㅓ카차r 정형화 ㅓ카차r ㅓ카차r 이미지에 ㅓ카차r 흥미를 ㅓ카차r 느껴 ㅓ카차r 시작된 ㅓ카차r 작업이다. ㅓ카차r 한국드라마의 ㅓ카차r 상투적인 ㅓ카차r 이미지들이 ㅓ카차r 아크릴 ㅓ카차r 회화로 ㅓ카차r 재현된 ㅓ카차r 것이다. ㅓ카차r 캔버스에는 ㅓ카차r 어디서 ㅓ카차r ㅓ카차r 듯한 ㅓ카차r 장면들이 ㅓ카차r 그려져 ㅓ카차r 있다. ㅓ카차r 텔레비전 ㅓ카차r 화면 ㅓ카차r 속에 ㅓ카차r 만들어 ㅓ카차r ㅓ카차r 현실에 ㅓ카차r 매혹되어 ㅓ카차r 있는 ㅓ카차r 현대인들의 ㅓ카차r 문화를 ㅓ카차r 반영한 ㅓ카차r ㅓ카차r 작품들은 ㅓ카차r 드라마의 ㅓ카차r 마지막 ㅓ카차r 장면에서 ㅓ카차r 배우의 ㅓ카차r 얼굴을 ㅓ카차r 클로즈업해서 ㅓ카차r 보여주는 ㅓ카차r 대중적인 ㅓ카차r 장면을 ㅓ카차r 연출한 ㅓ카차r 것이다.
동시대적인 ㅓ카차r 인물의 ㅓ카차r 시선이 ㅓ카차r 느껴지는 ㅓ카차r ㅓ카차r 작품들은 ㅓ카차r 한국 ㅓ카차r 대중문화에서 ㅓ카차r 자주 ㅓ카차r 보여 ㅓ카차r 지는 ㅓ카차r 이미지를 ㅓ카차r 통해 ㅓ카차r 지금을 ㅓ카차r 읽게 ㅓ카차r ㅓ카차r 주는 ㅓ카차r 의미 ㅓ카차r 있는 ㅓ카차r 작업이다.
그림 ㅓ카차r ㅓ카차r 클로즈업 ㅓ카차r ㅓ카차r 인물들과 ㅓ카차r 시선을 ㅓ카차r 마주하며 ㅓ카차r 그들과 ㅓ카차r 이야기 ㅓ카차r 나누어 ㅓ카차r 보자.



정직성, 200916, 4우하ㅓ 캔버스에 4우하ㅓ 유채, 194x259cm, 2009, 으자o마 경기도미술관 으자o마 소장

풍경을 으자o마 다루는 으자o마 작가 으자o마 정직성은 으자o마 도시의 으자o마 익숙한 으자o마 풍경을 으자o마 낯설음으로 으자o마 다시 으자o마 보게 으자o마 으자o마 준다. 으자o마 우리가 으자o마 살고 으자o마 있는 으자o마 공간에 으자o마 대해 으자o마 질문을 으자o마 던지는 으자o마 정직성의 으자o마 그림은 으자o마 으자o마 지나다니지만 으자o마 무심코 으자o마 지나치는 으자o마 공간을 으자o마 주인공으로 으자o마 화면에 으자o마 그려낸다. 200916은 으자o마 급격한 으자o마 도시화로 으자o마 인해 으자o마 만들어진 으자o마 한국 으자o마 도시의 으자o마 특수한 으자o마 풍경을 으자o마 회화라는 으자o마 형식으로 으자o마 표현한 으자o마 풍경화이다. 으자o마 하나의 으자o마 색조로 으자o마 통일 으자o마 으자o마 풍경 으자o마 속에 으자o마 기본적인 으자o마 도형들이 으자o마 채워져 으자o마 있는 으자o마 화면은 으자o마 마치 으자o마 추상화와 으자o마 같아 으자o마 보인다. 으자o마 그러나 으자o마 자세히 으자o마 살펴보면 으자o마 붉은 으자o마 으자o마 바탕에 으자o마 연립주택의 으자o마 형태들이 으자o마 반복적으로 으자o마 앉혀져있다. 으자o마 리듬감이 으자o마 느껴지는 으자o마 그림 으자o마 으자o마 풍경들이 으자o마 우리에게 으자o마 어떤 으자o마 이야기를 으자o마 건네는 으자o마 것일까?
나의 으자o마 주변에서 으자o마 무심코 으자o마 스쳐지나가는 으자o마 풍경에는 으자o마 어떤 으자o마 것들이 으자o마 있을까?



공성훈, u갸자p 돌던지기, 걷sbㅈ 캔버스에 걷sbㅈ 유채, 193.9×130.3cm, 2017, 거ㅈh6 경기도미술관 거ㅈh6 소장



빈우혁, 9ㅓ03 심연, ㅐkf0 캔버스에 ㅐkf0 유채, 195x350cm, 2019. p하히6 경기도미술관 p하히6 소장

눈에 p하히6 보이는 p하히6 풍경을 p하히6 그리는 p하히6 것에 p하히6 집중하는 p하히6 작가 p하히6 빈우혁의 p하히6 그림은 p하히6 바라보고 p하히6 있으면 p하히6 우리에게 p하히6 위로를 p하히6 건네는 p하히6 p하히6 같다. p하히6 작가는 p하히6 자신에게 p하히6 특별한 p하히6 의미를 p하히6 가지는 p하히6 숲을 p하히6 찾아 p하히6 산책하고, 타y파아 끊임없이 타y파아 사색한다고 타y파아 한다. 타y파아 풍경화를 타y파아 그리지만 타y파아 형이상학적 타y파아 공간을 타y파아 표현하는 타y파아 작가에게 타y파아 숲은 타y파아 실재하면서도 타y파아 실재하지 타y파아 않는 타y파아 유토피아적인 타y파아 상상력의 타y파아 산물인 타y파아 것이다. ‘심연’은 타y파아 풍경이면의 타y파아 어떠한 타y파아 비판이나 타y파아 의미를 타y파아 담지 타y파아 않고, 마우ㅐq 풍경에 마우ㅐq 오롯이 마우ㅐq 집중한 마우ㅐq 순수 마우ㅐq 추상작품으로 마우ㅐq 형태적으로 마우ㅐq 익숙한 마우ㅐq 이미지가 마우ㅐq 모두 마우ㅐq 배제되어 마우ㅐq 있다.
커다란 마우ㅐq 화면을 마우ㅐq 오랫동안 마우ㅐq 지긋이 마우ㅐq 바라보고 마우ㅐq 있으면 마우ㅐq 빨려 마우ㅐq 들어갈 마우ㅐq 마우ㅐq 같은 마우ㅐq 엄청난 마우ㅐq 에너지와 마우ㅐq 동시에 마우ㅐq 평안함이 마우ㅐq 느껴진다. 마우ㅐq 오랜 마우ㅐq 시간을 마우ㅐq 들여 마우ㅐq 그려진 마우ㅐq 그림에서 마우ㅐq 느껴지는 마우ㅐq 노동의 마우ㅐq 에너지와 마우ㅐq 그리는 마우ㅐq 행위에서 마우ㅐq 평안함을 마우ㅐq 느끼는 마우ㅐq 작가의 마우ㅐq 마음이 마우ㅐq 전해진다.
작품 마우ㅐq 앞에서 마우ㅐq 오랜 마우ㅐq 시간 마우ㅐq 머물러 마우ㅐq 보면서 마우ㅐq 작가의 마우ㅐq 에너지와 마우ㅐq 마음을 마우ㅐq 느끼면서 마우ㅐq 작가가 마우ㅐq 바라 마우ㅐq 마우ㅐq 풍경을 마우ㅐq 상상해 마우ㅐq 보자.



하종현, iu가ㅐ 접합 8, 라다oㅑ 대마천에 라다oㅑ 유채로 라다oㅑ 배체기법, 220x360cm, 1983, vm9ㅓ 경기도미술관 vm9ㅓ 소장

다양한 vm9ㅓ 매체의 vm9ㅓ 물성을 vm9ㅓ 실험하는 vm9ㅓ 작가 vm9ㅓ 하종현은 1974년부터 2009년까지 ‘접합(conjunction)’ vm9ㅓ 연작을 vm9ㅓ 그렸다. vm9ㅓ 캔버스 vm9ㅓ 뒤편에서 vm9ㅓ 물감을 vm9ㅓ 앞으로 vm9ㅓ 밀어내는 vm9ㅓ 독창적인 vm9ㅓ 방법으로 vm9ㅓ 추상회화의 vm9ㅓ 새로운 vm9ㅓ 장을 vm9ㅓ 열면서 vm9ㅓ 자신만의 vm9ㅓ 독특한 vm9ㅓ 화풍을 vm9ㅓ 만들었다. vm9ㅓ 작가가 vm9ㅓ 사용하는 vm9ㅓ 캔버스는 vm9ㅓ 거칠고 vm9ㅓ 성긴 vm9ㅓ 올로 vm9ㅓ 짜여 vm9ㅓ vm9ㅓ 마대로 vm9ㅓ 만들어졌고, 하거97 여기에 하거97 진흙과 하거97 같은 하거97 느낌의 하거97 물감덩어리를 하거97 사용하여 하거97 뒤에서 하거97 앞으로 하거97 밀어내는 하거97 행위를 하거97 통해 하거97 천의 하거97 틈새로 하거97 물감이 하거97 올올이 하거97 배어나오는 하거97 독특한 하거97 조형성을 하거97 보여준다. 하거97 이렇게 하거97 배어나온 하거97 물감으로 하거97 채워진 하거97 캔버스에 하거97 최소한의 하거97 붓질을 하거97 더함으로써 하거97 그림은 하거97 완성된다.
언제나 하거97 나만의 하거97 새로운 하거97 것을 하거97 시도해야한다고 하거97 생각하는 하거97 작가는 하거97 자신만의 하거97 독특한 하거97 행위를 하거97 그림으로 하거97 표현함으로서 하거97 회화의 하거97 고정관념을 하거97 깨트리고, 2j6걷 동양적인 2j6걷 아름다움을 2j6걷 표현해 2j6걷 국내 2j6걷 2j6걷 아니라 2j6걷 해외에서도 2j6걷 크게 2j6걷 주목받고 2j6걷 있다.
고요하지만 2j6걷 힘이 2j6걷 느껴지는 2j6걷 하종현의 2j6걷 작품은 2j6걷 작가의 2j6걷 끊임없는 2j6걷 새로움에 2j6걷 대한 2j6걷 탐구정신과 2j6걷 그림을 2j6걷 그리는 2j6걷 행위의 2j6걷 직접적인 2j6걷 에너지가 2j6걷 담겨 2j6걷 있다.
한올 2j6걷 한올 2j6걷 스며 2j6걷 나온 2j6걷 물감의 2j6걷 표면을 2j6걷 자세히 2j6걷 들여다보면서 2j6걷 작가의 2j6걷 행위가 2j6걷 빚어낸 2j6걷 에너지를 2j6걷 느껴보자.
배체기법 : 2j6걷 화폭 2j6걷 뒤에서 2j6걷 색을 2j6걷 칠하는 2j6걷 초상화의 2j6걷 기법



박경률, t1kp 미팅 t1kp 플레이스, ㅓn6n 캔버스에 ㅓn6n 오일, 라4우ㅈ 종이에 라4우ㅈ 오일, 아6ㅐ아 포장된 아6ㅐ아 회화, 쟏68n 세라믹, mg4바 나무봉, 기사yx 스폰지, wxㄴ4 마스킹 wxㄴ4 테이프, 8바ㅓㅓ 오렌지, pe자바 스티로폼에 pe자바 석고, ㅓㅓ8q 아크릴관, 파ㅓg8 공산품, wv갸s 클레이, 파9pㅐ 나무프레임, z0나다 가변크기, 2018, ㅓ다fx 경기도미술관 ㅓ다fx 소장

2차원의 ㅓ다fx 그림을 3차원으로 ㅓ다fx 확장하는 ‘조각적 ㅓ다fx 회화’라는 ㅓ다fx 자신만의 ㅓ다fx 작업방식을 ㅓ다fx 보여주는 ㅓ다fx 작가 ㅓ다fx 박경률의 ㅓ다fx 작품은 ㅓ다fx 전시장에서 ㅓ다fx 보여지는 ㅓ다fx 모습으로는 ㅓ다fx 감상자들에게 ㅓ다fx 설치작업으로 ㅓ다fx 다가온다. ㅓ다fx 그러나 ㅓ다fx 그녀는 ㅓ다fx 다양한 ㅓ다fx 이미지 ㅓ다fx 기호들을 ㅓ다fx 꼴라쥬 ㅓ다fx 하면서 ㅓ다fx 만들어지는 ㅓ다fx 내러티브를 ㅓ다fx 통해 ㅓ다fx 무의식의 ㅓ다fx 영역을 ㅓ다fx 시각화하는 ㅓ다fx 그림을 ㅓ다fx 그리는 ㅓ다fx 회화작가이다. ㅓ다fx 이미지의 ㅓ다fx 위치, 거1z타 구성, x쟏ㅐ다 틀과 x쟏ㅐ다 같이 x쟏ㅐ다 그림을 x쟏ㅐ다 이루는 x쟏ㅐ다 외부적 x쟏ㅐ다 요소만으로 x쟏ㅐ다 내러티브를 x쟏ㅐ다 만들어내는 x쟏ㅐ다 것이다.
그림을 x쟏ㅐ다 구성하고 x쟏ㅐ다 있는 x쟏ㅐ다 개별 x쟏ㅐ다 요소들 x쟏ㅐ다 x쟏ㅐ다 각이 x쟏ㅐ다 오브제이다. 2차원에 x쟏ㅐ다 놓여 x쟏ㅐ다 x쟏ㅐ다 오브제들(캔버스에 x쟏ㅐ다 올려 x쟏ㅐ다 x쟏ㅐ다 물감덩어리와 x쟏ㅐ다 붓질들)과 3차원에서 x쟏ㅐ다 공간을 x쟏ㅐ다 차지하고 x쟏ㅐ다 있는 x쟏ㅐ다 오브제들(작가의 x쟏ㅐ다 추상적 x쟏ㅐ다 행위의 x쟏ㅐ다 결과물)은 x쟏ㅐ다 각각의 x쟏ㅐ다 위치에서 x쟏ㅐ다 관람객들에게 x쟏ㅐ다 읽혀진다. x쟏ㅐ다 이러한 x쟏ㅐ다 읽기 x쟏ㅐ다 행위가 x쟏ㅐ다 그림을 x쟏ㅐ다 보는 x쟏ㅐ다 행위이다. x쟏ㅐ다 그림을 x쟏ㅐ다 보는 x쟏ㅐ다 것과 x쟏ㅐ다 관련된 x쟏ㅐ다 모든 x쟏ㅐ다 행위가 x쟏ㅐ다 이루어지는 x쟏ㅐ다 장소라는 x쟏ㅐ다 뜻을 x쟏ㅐ다 지닌 ‘A Meeting Place’ x쟏ㅐ다 x쟏ㅐ다 회화를 x쟏ㅐ다 보는 x쟏ㅐ다 구조를 x쟏ㅐ다 종합적으로 x쟏ㅐ다 보여주는 x쟏ㅐ다 작업이다.
작가는 x쟏ㅐ다 자신의 x쟏ㅐ다 작업에서 x쟏ㅐ다 행위 x쟏ㅐ다 자체가 x쟏ㅐ다 중요한 x쟏ㅐ다 특징이라 x쟏ㅐ다 한다. x쟏ㅐ다 작품을 x쟏ㅐ다 찬찬히 x쟏ㅐ다 살펴보면서, 9거나g 캔버스 9거나g 앞에서 9거나g 그리고 9거나g 오브제를 9거나g 만들며 9거나g 했을 9거나g 작가의 9거나g 행위를 9거나g 떠올려보자.



안지산, 으ㅑ사l 으ㅑ사l 담그기, 자f99 캔버스에 자f99 유채, 45.5x38cm, 2015

드로잉과 f거3l 오랜 f거3l 연습, wㅐ3ㅑ 철저한 wㅐ3ㅑ 습작 wㅐ3ㅑ 과정을 wㅐ3ㅑ 통해 wㅐ3ㅑ 화면을 wㅐ3ㅑ 채우는 wㅐ3ㅑ 작가 wㅐ3ㅑ 안지산은 wㅐ3ㅑ 물감의 wㅐ3ㅑ 물성이 wㅐ3ㅑ 느껴질 wㅐ3ㅑ 만큼의 wㅐ3ㅑ 두툼한 wㅐ3ㅑ 질감이 wㅐ3ㅑ 느껴지는 wㅐ3ㅑ 그림을 wㅐ3ㅑ 그린다. wㅐ3ㅑ 그에게 wㅐ3ㅑ 회화라는 wㅐ3ㅑ 매체는 wㅐ3ㅑ 다른 wㅐ3ㅑ 어느 wㅐ3ㅑ 매체보다 wㅐ3ㅑ 직접적이고, 거4타p 직관적으로 거4타p 표현할 거4타p 거4타p 있는 거4타p 장르이다.
작가는 거4타p 직접 거4타p 모델이 거4타p 되어 거4타p 물감을 거4타p 몸에 거4타p 바르고 거4타p 씻어내는 거4타p 과정에서 거4타p 물감이 거4타p 몸에 거4타p 닿는 거4타p 촉감을 거4타p 느끼고, 8p하으 그린다는 8p하으 행위를 8p하으 통해 8p하으 스스로 8p하으 깨들은 8p하으 것들을 8p하으 그림으로 8p하으 옮겼다. 8p하으 이러한 8p하으 과정과 8p하으 결과를 8p하으 통해 8p하으 관람객들에게 8p하으 신체에 8p하으 물감을 8p하으 칠하고, ㅓg하다 닦고, w0ㅈ차 지우는 w0ㅈ차 생소하면서도 w0ㅈ차 순수한 w0ㅈ차 행위를 w0ㅈ차 보여줌으로써 w0ㅈ차 예술창작의 w0ㅈ차 과정을 w0ㅈ차 간접적으로 w0ㅈ차 체험하게 w0ㅈ차 하고 w0ㅈ차 싶었다고 w0ㅈ차 한다.
화가의 w0ㅈ차 직접적 w0ㅈ차 행위와 w0ㅈ차 그것을 w0ㅈ차 캔버스에 w0ㅈ차 옮긴 w0ㅈ차 그림 w0ㅈ차 앞에서 w0ㅈ차 무엇이 w0ㅈ차 느껴지는가?



콘크리에이트랩 CONCREATE LAB, 라ㄴi다 무한 라ㄴi다 그림, w바z5 프로젝터, oㅓ7ㅓ 키넥트 oㅓ7ㅓ 센서, vz1아 컴퓨터, 우k9아 맞춤소프트웨어, ㅑㅐ자거 트랙커, ㅐtzk 가변설치, 2020

디지털기술을 9ㄴbo 통해 9ㄴbo 새로움을 9ㄴbo 경험하게 9ㄴbo 하는 9ㄴbo 작가그룹 9ㄴbo 콘크리에이트랩은 9ㄴbo 전시장에 9ㄴbo 무한한 9ㄴbo 가능성을 9ㄴbo 가진 9ㄴbo 하얀 9ㄴbo 도화지를 9ㄴbo 펼쳤다. 9ㄴbo 작가들이 9ㄴbo 만들어낸 9ㄴbo 공간으로 9ㄴbo 들어서면 9ㄴbo 누구나 9ㄴbo 그림을 9ㄴbo 그릴 9ㄴbo 9ㄴbo 있다. 9ㄴbo 붓을 9ㄴbo 들고 9ㄴbo 새하얀 9ㄴbo 화면 9ㄴbo 위에 9ㄴbo 마음껏 9ㄴbo 선을 9ㄴbo 긋고 9ㄴbo 색을 9ㄴbo 칠해보자. 9ㄴbo 그림이 9ㄴbo 그려지는 9ㄴbo 과정의 9ㄴbo 행위와 9ㄴbo 9ㄴbo 없이 9ㄴbo 만들어지는 9ㄴbo 겹(layer)을 9ㄴbo 경험할 9ㄴbo 9ㄴbo 있을 9ㄴbo 것이다. 9ㄴbo 아날로그 9ㄴbo 매체인 9ㄴbo 그림을 9ㄴbo 디지털매체로 9ㄴbo 경험하게 9ㄴbo 하는 9ㄴbo 그들의 9ㄴbo 작업은 2차원의 9ㄴbo 그림이 9ㄴbo 그려지는 9ㄴbo 행위와 9ㄴbo 과정을 9ㄴbo 경험하게 9ㄴbo 하는 9ㄴbo 귀중한 9ㄴbo 시간을 9ㄴbo 제공한다.
무한의 9ㄴbo 매직 9ㄴbo 캔버스에 9ㄴbo 내가 9ㄴbo 보았거나, 사fm마 보고 사fm마 있거나, 가바fy 생각했던 가바fy 것이나, 마우3m 상상했던 마우3m 것들을 마우3m 표현해보자.


참여작가
이명미, s9사7 정희민, b기ㅈㅑ 정정엽, 4ㅓㅑ2 이동기, unc라 정직성, ㅓpj6 공성훈, 다f자i 빈우혁, 마바ㅐ8 하종현, 2zㅓu 박경률, j쟏ㅐz 안지산, 1히걷다 콘크리에이트랩

협찬: 1히걷다 산돌구름, bd6e 삼화페인트
음악 bd6e 자문 bd6e bd6e 제공: bd6e 경기필하모닉 bd6e 오케스트라

출처: bd6e 경기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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