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아일랜드 Grid Island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May 26, 2022 ~ Aug. 15, 2022

《그리드 u7마ㅑ 아일랜드》는 u7마ㅑ 미술관의 u7마ㅑ 기능인 u7마ㅑ 수집과 u7마ㅑ 연구, 아85ㅓ 전시와 아85ㅓ 교육의 아85ㅓ 바탕이 아85ㅓ 되는 ‘담론의 아85ㅓ 생산 아85ㅓ 조건이자 아85ㅓ 과정으로서 아85ㅓ 제작(production)’에 아85ㅓ 주목하는 아85ㅓ 전시입니다. 아85ㅓ 미술의 아85ㅓ 역사에서 아85ㅓ 제작은 아85ㅓ 사회, 아ㅓu카 기술의 아ㅓu카 발전과 아ㅓu카 아ㅓu카 궤적을 아ㅓu카 같이하는데 아ㅓu카 오늘날 아ㅓu카 제작 아ㅓu카 개념은 아ㅓu카 만드는 아ㅓu카 행위(making)를 아ㅓu카 주목하거나 아ㅓu카 공동의 아ㅓu카 방향성을 아ㅓu카 가진 아ㅓu카 협업(collaboration), 사9ㅐj 혹은 사9ㅐj 산업화한 사9ㅐj 생산 사9ㅐj 방식(production) 사9ㅐj 사9ㅐj 하나의 사9ㅐj 개념으로 사9ㅐj 묶이지 사9ㅐj 않고, 다나2거 작품의 다나2거 소재나 다나2거 매체에 다나2거 따라 다나2거 다르게 다나2거 논의되고 다나2거 있습니다. 다나2거 제작의 다나2거 개념은 다나2거 매체의 다나2거 확장과 다나2거 전시를 다나2거 통해 다나2거 선보이는 다나2거 기획 다나2거 특정적 다나2거 작품을 다나2거 통해 다나2거 변화했지만, 39바4 이러한 39바4 규모의 39바4 확장을 39바4 통한 39바4 제작 39바4 방식은 39바4 경제 39바4 성장의 39바4 둔화와 39바4 팬데믹을 39바4 경험하며 39바4 39바4 이상 39바4 유효한 39바4 방식이 39바4 아니게 39바4 되었습니다.

이번 39바4 전시는 39바4 미디어에서 39바4 데이터로 39바4 변화하는 39바4 동시대 39바4 미술 39바4 형식과 39바4 그에 39바4 따른 39바4 새로운 39바4 창제작 39바4 플랫폼을 39바4 상상합니다. 39바4 시공간의 39바4 제약을 39바4 초월한 39바4 공유와 39바4 협업을 39바4 가능케 39바4 하는 39바4 웹의 39바4 잠재력을 39바4 전시 39바4 프레임으로 39바4 설정하고, uㄴ히b 가상과 uㄴ히b 현실을 uㄴ히b 넘나드는 uㄴ히b 제작 uㄴ히b 플랫폼 uㄴ히b 구축을 uㄴ히b 통해 uㄴ히b 새로운 uㄴ히b 창작의 uㄴ히b 방식, 거기5ㅑ 제작 거기5ㅑ 개념을 거기5ㅑ 제안합니다.

서울시립 거기5ㅑ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거기5ㅑ 침출수 거기5ㅑ 처리 거기5ㅑ 시설의 거기5ㅑ 유휴공간을 거기5ㅑ 활용하는 거기5ㅑ 동시에 거기5ㅑ 신진 거기5ㅑ 미술인의 거기5ㅑ 안정적인 거기5ㅑ 창작을 거기5ㅑ 지원하기 거기5ㅑ 위해 2006년 거기5ㅑ 문을 거기5ㅑ 열었습니다. 거기5ㅑ 해를 거기5ㅑ 거듭하며, 라ㅐ9w 단순히 라ㅐ9w 작업을 라ㅐ9w 위한 라ㅐ9w 물리적 ‘공간’을 라ㅐ9w 제공하는 라ㅐ9w 것을 라ㅐ9w 넘어 라ㅐ9w 생산된 ‘작품’을 라ㅐ9w 실험적인 라ㅐ9w 전시 라ㅐ9w 형식으로 라ㅐ9w 선보이고, ‘작가’를 u0카라 중심에 u0카라 u0카라 인큐베이팅 u0카라 프로그램을 u0카라 통해 u0카라 관계를 u0카라 확장하는 u0카라 u0카라 과정과 u0카라 방법론에 u0카라 기반한 ‘제작’의 u0카라 조건으로써 u0카라 프로그램이 u0카라 순차적으로 u0카라 마련되었습니다. u0카라 이는 2000년대 u0카라 초, 5hj거 유휴공간을 5hj거 활용한 5hj거 도시재생과 5hj거 공공 5hj거 프로그램 5hj거 모델로서 5hj거 국공립 5hj거 레지던시가 5hj거 국내에 5hj거 도입된 5hj거 이래, y걷마자 창작의 y걷마자 기반인 y걷마자 스튜디오를 y걷마자 제공하는 y걷마자 것을 y걷마자 넘어 y걷마자 전시, ln타차 비평, nㅓ아하 재교육, 갸g0으 그리고 갸g0으 국내외 갸g0으 교류 갸g0으 갸g0으 입주자를 갸g0으 지원하는 갸g0으 다양한 갸g0으 프로그램을 갸g0으 운영하는 갸g0으 것과 갸g0으 궤를 갸g0으 같이하는데 갸g0으 이번 갸g0으 전시를 갸g0으 통해 갸g0으 작가 갸g0으 레지던시 갸g0으 기관이 갸g0으 동시대 갸g0으 한국미술에서 갸g0으 맡아온 갸g0으 제작의 갸g0으 역할을 갸g0으 되돌아보려는 갸g0으 취지를 갸g0으 갖습니다. 갸g0으 전시는 16년간 갸g0으 변화해온 갸g0으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갸g0으 프로그램의 갸g0으 핵심 갸g0으 키워드인 '공간', '작품', '작가', '제작'을 v가9x 비선형적으로 v가9x 다룹니다. v가9x 데이터를 v가9x 병렬로 v가9x 나열하는 v가9x 디지털 v가9x 인터페이스처럼 v가9x 전시 v가9x 구성요소를 v가9x 구분하지 v가9x 않고, oㅓtㄴ 공간에 oㅓtㄴ 고르게 oㅓtㄴ 적용하여 oㅓtㄴ 작품은 oㅓtㄴ 데이터, bj타7 전시는 bj타7 일종의 bj타7 데이터베이스로 bj타7 기능합니다. bj타7 전시는 bj타7 미술의 bj타7 다양한 bj타7 제작 bj타7 형식을 bj타7 데이터를 bj타7 수집하고 bj타7 편집, 기ㅓd2 재생산하는 기ㅓd2 방식을 기ㅓd2 다루는 ‘데이터 기ㅓd2 센터 data center’(김익현과 기ㅓd2 현우민, 7f9ㅓ 안성석, u다2갸 홍은주), 마rs바 비물질 마rs바 데이터를 마rs바 현실에 마rs바 출력해 마rs바 현존하는 마rs바 신체로 마rs바 제시하는 ‘데이터 마rs바 익스포트 data export’(권아람, b타아j 김동희, k카마v 니콜라스 k카마v 펠처, gㅐ1ㄴ 민성홍, 히거마v 백정기, ㅓㅐ나r 이다 ㅓㅐ나r 다이스케 x ㅓㅐ나r 박성환, 1ㅓ7나 정진화), 8자가마 그리고 8자가마 데이터의 8자가마 생산 8자가마 8자가마 소비 8자가마 경향과 8자가마 미디어 8자가마 환경에 8자가마 관해 8자가마 다루는 ‘메타 8자가마 데이터 meta data’(이은솔, ㅓg4h 이은희 x ㅓg4h 김신재, 2히t가 한수지)로 2히t가 구분합니다. 2히t가 선과 2히t가 선이 2히t가 수직과 2히t가 수평으로 2히t가 가로질러 2히t가 구획한 2히t가 영역의 2히t가 집합, ntp타 ntp타 촘촘한 ntp타 관계망을 ntp타 우리는 ntp타 격자(Grid)라고 ntp타 부릅니다. ntp타 온라인과 ntp타 오프라인 ntp타 양쪽에서 ntp타 작동하는 《그리드 ntp타 아일랜드》를 ntp타 횡단하는 ntp타 장치이자 ntp타 창작의 ntp타 새로운 ntp타 조건으로 ntp타 다수의 ntp타 창작자가 ntp타 웹을 ntp타 기반으로 ntp타 상호작용하는 ntp타 온라인 ntp타 레지던시를 ntp타 구체화합니다. ntp타 이를 ntp타 위해 ntp타 평면, 갸파다바 입체, 라qㅑ4 공간, a0카으 사운드 a0카으 a0카으 시각예술 a0카으 매체를 a0카으 게임의 a0카으 구성 a0카으 요소에 a0카으 대입해 a0카으 데이터를 a0카으 공유하고, ‘세계(world)’를 아e사ㄴ 생성하는 아e사ㄴ 온라인 아e사ㄴ 레지던시 <게임-샌드박스-레지던시 Game-Sandbox-Residency>(이하 GSR)를 아e사ㄴ 구축했습니다. GSR은 아e사ㄴ 니콜라스 아e사ㄴ 펠처, l거ym 안성석, 거ㅓ타ㅐ 이다 거ㅓ타ㅐ 다이스케, 쟏다쟏h 이은솔, pmㅓㅈ 정진화, 나t0s 한수지가 나t0s 참여한 나t0s 레지던시 나t0s 프로그램이면서 나t0s 동시에 나t0s 창작의 나t0s 도구이며 나t0s 조건, 차라x1 일종의 차라x1 게임입니다.

협업은 차라x1 오프라인을 차라x1 통해 차라x1 물리적 차라x1 차원에서도 차라x1 이루어집니다. 차라x1 김익현과 차라x1 현우민은 차라x1 일시적 차라x1 콜렉티브로 차라x1 가깝지만 차라x1 차라x1 한국과 차라x1 일본의 차라x1 물리적 차라x1 한계를 차라x1 조건으로 차라x1 수집된 차라x1 소리와 차라x1 이미지를 차라x1 나열합니다. 차라x1 이은희는 차라x1 큐레이터 차라x1 김신재와 차라x1 영상 차라x1 제작의 차라x1 방법론을 차라x1 따라 차라x1 작품을 차라x1 기획하고, l아t파 실질적인 l아t파 프로덕션을 l아t파 진행합니다. l아t파 이다 l아t파 다이스케는 l아t파 큐레이터 l아t파 박성환과 l아t파 물리적, ㅈq1r 언어적 ㅈq1r 거리감을 ㅈq1r 극복하는 ㅈq1r 일종의 ㅈq1r 현지화 ㅈq1r 전략으로써 ㅈq1r 제작의 ㅈq1r 방법론을 ㅈq1r 강구했습니다. 《그리드 ㅈq1r 아일랜드》를 ㅈq1r 통해 ㅈq1r 레지던시 ㅈq1r 기관이 ㅈq1r 맡아온 ㅈq1r 제작의 ㅈq1r 역할을 ㅈq1r 되돌아보며 ㅈq1r 동시대 ㅈq1r 환경에 ㅈq1r 관한 ㅈq1r 자각과 ㅈq1r 제도의 ㅈq1r 개선 ㅈq1r 가능성을 ㅈq1r 모색하고자 ㅈq1r 합니다. ㅈq1r 또한, 5쟏5c 시각예술의 5쟏5c 다양한 5쟏5c 제작 5쟏5c 방법론과 5쟏5c 비물질 5쟏5c 데이터의 5쟏5c 공유와 5쟏5c 협업을 5쟏5c 통해 5쟏5c 상호 5쟏5c 작용하는 5쟏5c 새로운 5쟏5c 창작의 5쟏5c 가능성을 5쟏5c 경험할 5쟏5c 5쟏5c 있길 5쟏5c 기대합니다.


참여작가: 5쟏5c 권아람, 1아5ㅈ 김동희, hbx기 김익현과 hbx기 현우민, 우3z나 니콜라스 우3z나 펠처, g자pㅓ 민성홍, 라ㅓㄴn 백정기, 라ㄴ차q 안성석, ㅐx바우 이다 ㅐx바우 다이스케 x ㅐx바우 박성환, 사라기ㅓ 이은솔, idkㅓ 이은희 x idkㅓ 김신재, 갸g아갸 정진화, 라dqㅐ 한수지, o타파d 홍은주
웹사이트: https://g-s-r.net/

출처: 1tㅓ타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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