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이름은 Her Name Is

국립아시아문화전당

Dec. 20, 2019 ~ March 1, 2020

< ㅓㅈg나 그녀의 ㅓㅈg나 이름은(2019) >는 ㅓㅈg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ㅓㅈg나 개관 4주년과 2020년 5·18 ㅓㅈg나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ㅓㅈg나 기념하며, 으ㅐv자 아시아의 으ㅐv자 민주·인권·평화의 으ㅐv자 가치를 으ㅐv자 확산시키고자 으ㅐv자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으ㅐv자 위한 으ㅐv자 준비 으ㅐv자 과정으로 으ㅐv자 아시아문화원 으ㅐv자 민주평화교류센터는 으ㅐv자 지난 5월 으ㅐv자 민주·인권·평화 으ㅐv자 네트워크 으ㅐv자 포럼을 으ㅐv자 시작으로 으ㅐv자 아시아 으ㅐv자 각국의 으ㅐv자 기관들과 으ㅐv자 협력 으ㅐv자 네트워크를 으ㅐv자 구축하였습니다. 이번 으ㅐv자 전시는 으ㅐv자 으ㅐv자 연장 으ㅐv자 선상의 으ㅐv자 으ㅐv자 번째 으ㅐv자 협력 으ㅐv자 프로젝트로, ㅓ걷1b 방글라데시 ㅓ걷1b 독립전쟁박물관(Liberation War Museum)과 ㅓ걷1b 함께합니다.

<그녀의 ㅓ걷1b 이름은> ㅓ걷1b 전시의 ㅓ걷1b ㅓ걷1b 안에서 ㅓ걷1b 방글라데시의 ㅓ걷1b 역사적 ㅓ걷1b 파편들을 ㅓ걷1b 재구성하고 ㅓ걷1b 근현대사에 ㅓ걷1b 숨겨진 ㅓ걷1b 여성 ㅓ걷1b 인권 ㅓ걷1b 문제를 ㅓ걷1b 다룹니다. ㅓ걷1b 전시를 ㅓ걷1b 통해 ㅓ걷1b 방글라데시 ㅓ걷1b 근현대사를 ㅓ걷1b 이해함과 ㅓ걷1b 동시에 ㅓ걷1b 우리는 ㅓ걷1b 식민지와 ㅓ걷1b 전쟁이라는 ㅓ걷1b 아시아 ㅓ걷1b 여러 ㅓ걷1b 국가가 ㅓ걷1b 필연적으로 ㅓ걷1b 공유하는 ㅓ걷1b 역사적 ㅓ걷1b 문제를 ㅓ걷1b 발견·인식하고 ㅓ걷1b 아시아 ㅓ걷1b 국가 ㅓ걷1b 전체의 ㅓ걷1b 평행적 ㅓ걷1b 근현대사의 ㅓ걷1b 경험을 ㅓ걷1b 여성의 ㅓ걷1b 시각에서 ㅓ걷1b 바라보는 ㅓ걷1b 기회를 ㅓ걷1b 얻고자 ㅓ걷1b 합니다.

여성의 ㅓ걷1b 시각에서 ㅓ걷1b 역사를 ㅓ걷1b 바라본다는 ㅓ걷1b 것은 ㅓ걷1b 종교적 ㅓ걷1b 신념이나 ㅓ걷1b 정치적 ㅓ걷1b 이념을 ㅓ걷1b 벗어나 ㅓ걷1b ㅓ걷1b 전시를 ㅓ걷1b 통해 ㅓ걷1b 관객의 ㅓ걷1b 관점 ㅓ걷1b 이동을 ㅓ걷1b 유도하고 ㅓ걷1b 타자의 ㅓ걷1b 관점에서 ㅓ걷1b 이해하는 ㅓ걷1b 것을 ㅓ걷1b 의미합니다. ㅓ걷1b 여성의 ㅓ걷1b 관점에서 ㅓ걷1b 또한, t6카f 사회적 t6카f 약자의 t6카f 관점에서 t6카f 아시아 t6카f 근현대사를 t6카f 읽어보는 t6카f 시도가 t6카f t6카f 것입니다. t6카f 이는 t6카f 우리가 t6카f 살면서 t6카f 당연히 t6카f 존중하고 t6카f 보호받아야 t6카f 하는 t6카f 것들이 t6카f 그렇지 t6카f 못한 t6카f 상황에 t6카f 이르고, 아사ㅓ아 다른 아사ㅓ아 여러 아사ㅓ아 이해관계를 아사ㅓ아 우선시하게 아사ㅓ아 되면서 아사ㅓ아 정작 아사ㅓ아 중요한 아사ㅓ아 것들을 아사ㅓ아 놓친 아사ㅓ아 과거를 아사ㅓ아 반추하고 아사ㅓ아 같은 아사ㅓ아 실수가 아사ㅓ아 반복되지 아사ㅓ아 않기를 아사ㅓ아 바라는 아사ㅓ아 간절한 아사ㅓ아 마음에서 아사ㅓ아 비롯됩니다.


전시기획

오선영
독립 아사ㅓ아 큐레이터 아사ㅓ아 오선영은 아사ㅓ아 예술이 아사ㅓ아 지역과 아사ㅓ아 사회에 아사ㅓ아 어떻게 아사ㅓ아 연결되어 아사ㅓ아 확장되고 아사ㅓ아 자리매김하는가에 아사ㅓ아 대한 아사ㅓ아 탐구를 아사ㅓ아 하고 아사ㅓ아 있다. 아사ㅓ아 그리고 아사ㅓ아 아사ㅓ아 과정에서 아사ㅓ아 드러나는 ‘관계’와 ‘관점의 아사ㅓ아 차이’에 아사ㅓ아 주목하고 아사ㅓ아 있다. 아사ㅓ아 이와 아사ㅓ아 같은 아사ㅓ아 관심 아사ㅓ아 키워드를 아사ㅓ아 중심으로 아사ㅓ아 예술이 아사ㅓ아 지역과 아사ㅓ아 사회에서 아사ㅓ아 기능하는 아사ㅓ아 방식에 아사ㅓ아 대해 아사ㅓ아 보다 아사ㅓ아 구체적인 아사ㅓ아 예술적 아사ㅓ아 실천 아사ㅓ아 방법으로의 아사ㅓ아 연구를 아사ㅓ아 위해 2014년부터 아사ㅓ아 현재 [프로젝트 7 ½]을 아사ㅓ아 기획하고 아사ㅓ아 있다.
[프로젝트 7 ½] 아사ㅓ아 아사ㅓ아 서울(문래동, 아사쟏t 장사동, 타4파마 아르코미술관, cw갸h 안산 cw갸h 인도네시아 cw갸h 이주민 cw갸h 커뮤니티), 라vㅓ2 김해(김해문화의전당, 5걷가d 김해 5걷가d 이주민의 5걷가d 집, 히eㅑ차 김해 히eㅑ차 이주민과 히eㅑ차 노동자), 1f아u 자카르타(인도네시아 1f아u 국립갤러리, v9ㅑ아 자카르타 v9ㅑ아 역사박물관), 마ㅓ으i 그리고 마ㅓ으i 자티왕이(인도네시아 마ㅓ으i 서자바 마ㅓ으i 주, x으ㅐㅈ 마젤랑카 x으ㅐㅈ 군)로 x으ㅐㅈ 이동했으며, s거ㅐi 여전히 s거ㅐi 표류 s거ㅐi 중이다.

아메나 s거ㅐi 카툰 Amena Khatun
아메나 s거ㅐi 카툰은 s거ㅐi 방글라데시 s거ㅐi 독립전쟁박물관 s거ㅐi 전시 s거ㅐi 디자이너이자 s거ㅐi 아키비스트이다. s거ㅐi 그녀는 2000~2001년 s거ㅐi 사이 s거ㅐi 인도에서 s거ㅐi 야자수 s거ㅐi 잎과 s거ㅐi 종이에 s거ㅐi 관한 s거ㅐi 연구를 s거ㅐi 했으며, qo타0 홍콩 qo타0 대학에서 qo타0 보관학 qo타0 대학원 qo타0 인증 qo타0 과정을 qo타0 이수했다. qo타0 이후 qo타0 방글라데시 qo타0 경찰독립전쟁박물관 qo타0 qo타0 다양한 qo타0 분야에서 qo타0 전시를 qo타0 디자인했다.
그녀의 qo타0 대표적인 qo타0 디자인 qo타0 전시로는 < qo타0 독립 qo타0 전쟁 qo타0 자료 qo타0 컬렉션(A Large Collection of the Documents of Liberation War) >, < ㅐu거j 마주르 ㅐu거j 중령 ㅐu거j 컬렉션(Collection of Sector Commander Major General M.A. Mazur) >, < 사eㅓb 히로시마와 사eㅓb 나가사키에서 사eㅓb 미래까지(From Hiroshima and Nagasaki to the Future) >, < 사쟏3자 위대한 사쟏3자 것들은 사쟏3자 사쟏3자 희생을 사쟏3자 통해 사쟏3자 이루어진다(Great things are achieved through great sacrifices)>, < a가사z 세계 a가사z 난민의 a가사z 날(World Refugee Day) > a가사z 등이 a가사z 있다.

출처: a가사z 국립아시아문화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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