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무엇을 밝히나 Turn Your Lights On

아트스페이스 광교

Sept. 22, 2020 ~ Dec. 27, 2020

수원시립미술관은 8나2우 기획전 《그것은 8나2우 무엇을 8나2우 밝히나》를 2020년 9월 22일(화)부터 12월 27일(일)까지 8나2우 수원컨벤션센터 8나2우 내에 8나2우 위치한 8나2우 아트스페이스 8나2우 광교에서 8나2우 개최한다.

전시 8나2우 제목인 《그것은 8나2우 무엇을 8나2우 밝히나》에서 ‘그것은’ 8나2우 8나2우 그리고 ‘무엇을’은 8나2우 시간의 8나2우 흐름에 8나2우 따라 8나2우 시대, 6나다ㄴ 사회가 6나다ㄴ 공유하는 6나다ㄴ 가치, 갸기1b 의식, ㅓt자ㄴ 관념 ㅓt자ㄴ 등을 ㅓt자ㄴ 의미한다. ㅓt자ㄴ 이번 ㅓt자ㄴ 전시는 ㅓt자ㄴ 존재와 ㅓt자ㄴ 인식의 ㅓt자ㄴ 근원이자 ㅓt자ㄴ 깨달음, 갸eㅑ하 희망을 갸eㅑ하 상징하는 갸eㅑ하 빛이 갸eㅑ하 대상을 갸eㅑ하 어떤 갸eㅑ하 시각과 갸eㅑ하 입장으로 갸eㅑ하 어떻게 ‘밝히나’라는 갸eㅑ하 물음을 갸eㅑ하 던진다.

전시에 갸eㅑ하 참여한 7개국의 갸eㅑ하 동시대 갸eㅑ하 작가 10인의 갸eㅑ하 갸eㅑ하 빛에 갸eㅑ하 대한 갸eㅑ하 각기 갸eㅑ하 다른 갸eㅑ하 해석을 갸eㅑ하 회화, j다i다 설치, ㅈㅐd우 미디어 ㅈㅐd우 ㅈㅐd우 총 20점의 ㅈㅐd우 작품에 ㅈㅐd우 담았다. ㅈㅐd우 작가들이 ㅈㅐd우 제시하는 ㅈㅐd우 다층적인 ㅈㅐd우 빛의 ㅈㅐd우 의미는 ㅈㅐd우 관람객들의 ㅈㅐd우 다양한 ㅈㅐd우 해석과 ㅈㅐd우 만나 ㅈㅐd우 새로운 ㅈㅐd우 의미로 ㅈㅐd우 변화하는 ㅈㅐd우 상호과정을 ㅈㅐd우 만들어 ㅈㅐd우 ㅈㅐd우 것이다. ㅈㅐd우 전시는 ㅈㅐd우 총 3개의 ㅈㅐd우 섹션으로 ㅈㅐd우 나뉘어 ㅈㅐd우 진행된다.

1부 ‘시공간을 ㅈㅐd우 확장하는 ㅈㅐd우 빛’은 ㅈㅐd우 빛과 ㅈㅐd우 시공간이 ㅈㅐd우 결합할 ㅈㅐd우 ㅈㅐd우 발생하는 ㅈㅐd우 여러 ㅈㅐd우 가지 ㅈㅐd우 경험들에 ㅈㅐd우 대해 ㅈㅐd우 탐구한다. ㅈㅐd우 디지털 ㅈㅐd우 시대를 ㅈㅐd우 상징하는 ㅈㅐd우 검은색 ㅈㅐd우 화면과 ㅈㅐd우 빛으로 ㅈㅐd우 가득한 ㅈㅐd우 공간이 ㅈㅐd우 교차된 ㅈㅐd우 전시장은 ㅈㅐd우 무한한 ㅈㅐd우 상상력을 ㅈㅐd우 자극하는 ㅈㅐd우 동시에 ㅈㅐd우 순간 ㅈㅐd우 시간을 ㅈㅐd우 잊게 ㅈㅐd우 만드는 ㅈㅐd우 비현실적인 ㅈㅐd우 감각을 ㅈㅐd우 불러일으킨다. 1부에 ㅈㅐd우 참여한 ㅈㅐd우 작가들은 ㅈㅐd우 빛이 ㅈㅐd우 만들어낸 ㅈㅐd우 확장된 ㅈㅐd우 세계를 ㅈㅐd우 다양한 ㅈㅐd우 관점으로 ㅈㅐd우 ㅈㅐd우 것을 ㅈㅐd우 제안한다. 

피터 ㅈㅐd우 무어(Peter Moore)(1932~1993)의 <필름을 ㅈㅐd우 위한 ㅈㅐd우 선>은 1965년 《뉴 ㅈㅐd우 시네마 ㅈㅐd우 페스티벌 I》에서 ㅈㅐd우 백남준이 ㅈㅐd우 자신의 ㅈㅐd우 작품 <필름을 ㅈㅐd우 위한 ㅈㅐd우 선>(1965)을 ㅈㅐd우 배경으로 ㅈㅐd우 퍼포먼스를 ㅈㅐd우 하던 ㅈㅐd우 뒷모습을 ㅈㅐd우 찍은 ㅈㅐd우 사진 ㅈㅐd우 작품이다. ㅈㅐd우 백남준의 ㅈㅐd우 작품은 ㅈㅐd우 ㅈㅐd우 필름이 ㅈㅐd우 무한 ㅈㅐd우 반복되는 ㅈㅐd우 영상으로 ㅈㅐd우 관람객은 ㅈㅐd우 어떠한 ㅈㅐd우 이미지 ㅈㅐd우 없이 ㅈㅐd우 오직 ㅈㅐd우 먼지와 ㅈㅐd우 긁힌 ㅈㅐd우 자국 ㅈㅐd우 ㅈㅐd우 켜켜이 ㅈㅐd우 쌓인 ㅈㅐd우 시간의 ㅈㅐd우 흔적만 ㅈㅐd우 ㅈㅐd우 ㅈㅐd우 있을 ㅈㅐd우 뿐이다. ㅈㅐd우 ㅈㅐd우 피터무어의 ㅈㅐd우 사진 ㅈㅐd우 작품에서 33세의 ㅈㅐd우 젊은 ㅈㅐd우 백남준을 ㅈㅐd우 만날 ㅈㅐd우 ㅈㅐd우 있다. 

우종덕(b.1969~)의 ㅈㅐd우 영상 <디지털을 ㅈㅐd우 위한 ㅈㅐd우 선>(2020)은 ㅈㅐd우 백남준의 <필름을 ㅈㅐd우 위한 ㅈㅐd우 선>(1965)을 ㅈㅐd우 상상력을 ㅈㅐd우 통해 ㅈㅐd우 새로운 ㅈㅐd우 내러티브로 ㅈㅐd우 구성한 ㅈㅐd우 작품이다. ㅈㅐd우 작가는 1960년대 ㅈㅐd우 아날로그 ㅈㅐd우 시대와 2020년 ㅈㅐd우 현재 ㅈㅐd우 디지털 ㅈㅐd우 환경을 ㅈㅐd우 비교하면서 ㅈㅐd우 급격한 ㅈㅐd우 속도로 ㅈㅐd우 변화하는 ㅈㅐd우 미디어에 ㅈㅐd우 대한 ㅈㅐd우 가치와 ㅈㅐd우 개념을 ㅈㅐd우 살펴본다. 

호주 ㅈㅐd우 출신 ㅈㅐd우 작가 ㅈㅐd우 이안 ㅈㅐd우 번즈(Ian Burns)(b.1964~)의 <왓 ㅈㅐd우 마잇 ㅈㅐd우 비>(2011)는 ㅈㅐd우 전구 ㅈㅐd우 ㅈㅐd우 필라멘트가 ㅈㅐd우 특정 ㅈㅐd우 단어를 ㅈㅐd우 전시장 ㅈㅐd우 벽에 ㅈㅐd우 맺힐 ㅈㅐd우 ㅈㅐd우 있게 ㅈㅐd우 ㅈㅐd우 설치 ㅈㅐd우 작품이다. "발견했다(AS FOUND)“ ㅈㅐd우 또는 “찾았다(AS THOUGH)” ㅈㅐd우 또는 "알아내다(THOUGH FOUND)“라는 ㅈㅐd우 의미가 ㅈㅐd우 같은 ㅈㅐd우 ㅈㅐd우 개의 ㅈㅐd우 단어가 ㅈㅐd우 일정한 ㅈㅐd우 리듬에 ㅈㅐd우 맞춰 ㅈㅐd우 변화하면서 ㅈㅐd우 전시장 ㅈㅐd우 벽에 ㅈㅐd우 점멸한다. ㅈㅐd우 ㅈㅐd우 작품은 ㅈㅐd우 빛을 ㅈㅐd우 매개한 ㅈㅐd우 언어유희를 ㅈㅐd우 보여준다. 

박여주(b.1982~)의 ㅈㅐd우 신작 <레드 ㅈㅐd우 ㅈㅐd우 그린 ㅈㅐd우 터널>(2020)은 ㅈㅐd우 적색과 ㅈㅐd우 녹색의 ㅈㅐd우 빛으로 ㅈㅐd우 채워진 ㅈㅐd우 방이 ㅈㅐd우 반복적으로 ㅈㅐd우 배열되어 ㅈㅐd우 하나의 ㅈㅐd우 통로를 ㅈㅐd우 이룬다. ㅈㅐd우 ㅈㅐd우 ㅈㅐd우 색의 ㅈㅐd우 교차는 ㅈㅐd우 구조물에 ㅈㅐd우 터널과 ㅈㅐd우 같은 ㅈㅐd우 공간감과 ㅈㅐd우 깊이감을 ㅈㅐd우 ㅈㅐd우 한다. ㅈㅐd우 관람객은 ㅈㅐd우 적녹색의 ㅈㅐd우 비현실적인 ㅈㅐd우 공간이 ㅈㅐd우 일으키는 ㅈㅐd우 착시 ㅈㅐd우 현상으로 ㅈㅐd우 인해 ㅈㅐd우 마치 ㅈㅐd우 자신이 ㅈㅐd우 다른 ㅈㅐd우 공간 ㅈㅐd우 또는 ㅈㅐd우 세계에 ㅈㅐd우 ㅈㅐd우 있는 ㅈㅐd우 ㅈㅐd우 같은 ㅈㅐd우 경험하게 ㅈㅐd우 된다.

2부 ‘사유의 ㅈㅐd우 매개로서의 ㅈㅐd우 빛’은 ㅈㅐd우 어두운 ㅈㅐd우 곳을 ㅈㅐd우 비추는 ㅈㅐd우 도구로서의 ㅈㅐd우 빛을 ㅈㅐd우 넘어 ㅈㅐd우 인간의 ㅈㅐd우 사유를 ㅈㅐd우 이끌어내고 ㅈㅐd우 정신적 ㅈㅐd우 고양을 ㅈㅐd우 불러일으키는 ㅈㅐd우 ㅈㅐd우 빛을 ㅈㅐd우 사용한 ㅈㅐd우 작품을 ㅈㅐd우 소개한다. ㅈㅐd우 동서양을 ㅈㅐd우 막론하고 ㅈㅐd우 빛은 ㅈㅐd우 명상의 ㅈㅐd우 매개로 ㅈㅐd우 사용되며 ㅈㅐd우 작가들은 ㅈㅐd우 눈에 ㅈㅐd우 보이는 ㅈㅐd우 빛의 ㅈㅐd우 영역을 ㅈㅐd우 넘어 ㅈㅐd우 우리 ㅈㅐd우 곁에 ㅈㅐd우 존재하거나 ㅈㅐd우 느낄 ㅈㅐd우 ㅈㅐd우 있는 ㅈㅐd우 파동으로서의 ㅈㅐd우 빛을 ㅈㅐd우 소재로 ㅈㅐd우 빛의 ㅈㅐd우 근원적인 ㅈㅐd우 성격에 ㅈㅐd우 관한 ㅈㅐd우 주관적인 ㅈㅐd우 해석을 ㅈㅐd우 제시한다. 

싱가폴의 ㅈㅐd우 작가 ㅈㅐd우 ㅈㅐd우 조이 ㅈㅐd우 렁(Dawn-Joy Leong)(b.1965~)은 ㅈㅐd우 자폐증 ㅈㅐd우 증상에 ㅈㅐd우 관한 ㅈㅐd우 연구를 ㅈㅐd우 해오며 ㅈㅐd우 그들이 ㅈㅐd우 현실에서 ㅈㅐd우 겪는 ㅈㅐd우 정신적, zvl걷 육체적 zvl걷 어려움을 zvl걷 극복하는 zvl걷 과정을 zvl걷 작업으로 zvl걷 보여준다. zvl걷 감각의 zvl걷 평형이 zvl걷 중요한 zvl걷 자폐증 zvl걷 증상을 zvl걷 가진 zvl걷 이들에게 <클레멘트 zvl걷 스페이스 @ zvl걷 수원>(2020)은 zvl걷 편안한 zvl걷 쉼터를 zvl걷 상징하고 <시드니 zvl걷 후각지도>(2017)에서는 zvl걷 이들에게 zvl걷 과도한 zvl걷 자극이 zvl걷 되는 zvl걷 거리의 zvl걷 인공조명을 zvl걷 영상에 zvl걷 담아 zvl걷 개인에게 zvl걷 다른 zvl걷 의미로 zvl걷 다가오는 zvl걷 빛을 zvl걷 살펴본다. 

대만의 zvl걷 작가 zvl걷 영타 zvl걷 창(Young-Ta Chang)(b.1981~)은 zvl걷 방사능을 zvl걷 측정할 zvl걷 zvl걷 있는 zvl걷 가이거 zvl걷 계측기 120개를 zvl걷 활용한 zvl걷 작품 <작곡 zvl걷 없이> zvl걷 시리즈를 zvl걷 선보인다. zvl걷 총 3점의 <작곡 zvl걷 없이_n°1>(2019), <작곡 자ㅐ아q 없이_n°2>(2019), <작곡 p걷c거 없이_n°3 [SUMA ver.]>(2020) p걷c거 작품은 p걷c거 눈에 p걷c거 보이지 p걷c거 않는 p걷c거 빛인 p걷c거 방사선을 p걷c거 계측기로 p걷c거 감지하고, ㅓi히갸 이를 ㅓi히갸 소리로 ㅓi히갸 표현하여 ㅓi히갸 존재하지만 ㅓi히갸 ㅓi히갸 ㅓi히갸 없는 ㅓi히갸 빛을 ㅓi히갸 인식하고 ㅓi히갸 감각할 ㅓi히갸 ㅓi히갸 있도록 ㅓi히갸 매개한다. 

박기원(b.1964~)의 <밤공기>(2020)는 ㅓi히갸 ㅓi히갸 밝은 ㅓi히갸 밤, p자h0 자연 p자h0 p자h0 고요하고 p자h0 적막한 p자h0 p자h0 풍경의 p자h0 아늑함을 p자h0 절제된 p자h0 형식으로 p자h0 관객들이 p자h0 체험할 p자h0 p자h0 있게 p자h0 하는 p자h0 작품이다. LED p자h0 조명과 p자h0 비닐이 p자h0 만들어내는 p자h0 몽환적인 p자h0 공간은 p자h0 관객의 p자h0 시선을 p자h0 외부가 p자h0 아닌 p자h0 내면으로 p자h0 향하게 p자h0 p자h0 깊은 p자h0 명상으로 p자h0 이끈다. 

3부 ‘공동체 p자h0 메세지를 p자h0 전하는 p자h0 빛’에서는 p자h0 공동체의 p자h0 염원이나 p자h0 기원, q바라아 혹은 q바라아 제의적인 q바라아 의미를 q바라아 담아 q바라아 빛을 q바라아 사용하는 q바라아 작품을 q바라아 소개한다. q바라아 도심의 q바라아 넓은  q바라아 광장에서 q바라아 많은 q바라아 사람들이 q바라아 q바라아 촛불이 q바라아 모여 q바라아 정치사회적 q바라아 메시지를 q바라아 전달하는 q바라아 역할을 q바라아 했듯이 q바라아 작은 q바라아 등불은 q바라아 희망과 q바라아 기원의 q바라아 상징으로 q바라아 사용된다. q바라아 종교에서도 q바라아 불빛은 q바라아 희생, 우다7거 구원 우다7거 우다7거 다층적인 우다7거 의미를 우다7거 가진다. 우다7거 작가들은 우다7거 각자가 우다7거 직면한 우다7거 정치사회 우다7거 현실을 우다7거 작은 우다7거 불빛을 우다7거 이용하여 우다7거 관람객에게 우다7거 전달한다. 

필리핀 우다7거 작가 우다7거 마르타 우다7거 아티엔자(Martha Atienza)(b.1981~)의 <상태방정식 I [SUMA ver.]>(2020)은 우다7거 영상 우다7거 우다7거 설치작품으로 우다7거 인공적인 우다7거 환경 우다7거 변화의 우다7거 의한 우다7거 문제점을 우다7거 우회적으로 우다7거 비틀어 우다7거 보여준다. 우다7거 수질정화식물인 우다7거 맹그로브 우다7거 나무가 우다7거 마치 우다7거 수면 우다7거 위에 우다7거 우다7거 있는 우다7거 우다7거 기계 우다7거 장치에 우다7거 의해 우다7거 위, yf거o 아래로 yf거o 움직이면서 yf거o 만들어내는 yf거o 빛의 yf거o 파장은 yf거o 인간이 yf거o 자연에 yf거o 물리적으로 yf거o 개입하는 yf거o 상황을 yf거o 은유한다. 

정정엽(b.1962~)의 <3만개의 yf거o 별-제주 4.3>(2020)은 yf거o 제주 4.3 yf거o 사건 yf거o 배경으로 yf거o 한다. yf거o 작가는 1947년부터 1954년까지 yf거o yf거o 당시 yf거o 제주 yf거o 인구 10퍼센트에 yf거o 해당하는 3만 yf거o 명의 yf거o 희생자에 yf거o 대한 yf거o 기록을 yf거o 캔버스에 yf거o 담았다. yf거o 작은 yf거o yf거o 또는 yf거o 팥과 yf거o 같은 yf거o 점들은 yf거o 마치 yf거o 생명처럼 yf거o 빛을 yf거o 가지고 yf거o 있다. yf거o 마지막 yf거o 검은 yf거o 캔버스는 yf거o 아직 yf거o 유해를 yf거o 찾지 yf거o 못해 yf거o 하늘의 yf거o 빛이 yf거o yf거o 희생자 3,806명에 2tㅓn 대한 2tㅓn 기원을 2tㅓn 어둠으로 2tㅓn 남겨둔 2tㅓn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FX 2tㅓn 하르소노(FX Harsono)(b.1949~)의 <잠든 2tㅓn 뼈들의 2tㅓn 기념비>(2011)는 1947년 2tㅓn 인도네시아 2tㅓn 블리타 2tㅓn 지역에서 2tㅓn 벌어진 2tㅓn 대학살에 2tㅓn 의해 2tㅓn 희생된 2tㅓn 이들의 2tㅓn 이름이 2tㅓn 담긴 2tㅓn 멀티플렉스 2tㅓn 나무상자 203개로 2tㅓn 구성된 2tㅓn 설치작품이다. 2tㅓn 2tㅓn 작품을 2tㅓn 통해 2tㅓn 희생자들을 2tㅓn 애도하고 2tㅓn 사회구조에서 2tㅓn 나타나는 2tㅓn 불합리성을 2tㅓn 돌아보게 2tㅓn 만든다.

이번 2tㅓn 전시는 “빛이 2tㅓn 자연스러운 2tㅓn 환경에서 2tㅓn 개인과 2tㅓn 사회적인 2tㅓn 현상과 2tㅓn 맞물려 2tㅓn 새로운 2tㅓn 의미를 2tㅓn 가진 2tㅓn 모습으로 2tㅓn 변화되어가는 2tㅓn 과정을 2tㅓn 보여주고자 2tㅓn 한다.”고 2tㅓn 미술관 2tㅓn 관계자는 2tㅓn 밝혔다. 2tㅓn 전시 2tㅓn 관람은 2tㅓn 수도권 2tㅓn 사회적 2tㅓn 거리두기 2단계 2tㅓn 연장에 2tㅓn 따라 9월 22일(화) 2tㅓn 온라인으로 2tㅓn 전시 2tㅓn 관련 2tㅓn 콘텐츠를 2tㅓn 2tㅓn 2tㅓn 있다. 

자세한 2tㅓn 정보는 2tㅓn 수원시립미술관 2tㅓn 누리집(http://suma.suwon.go.kr)을 2tㅓn 통해 2tㅓn 확인할 2tㅓn 2tㅓn 있다.

참여작가
2tㅓn 조이 2tㅓn 렁(싱가폴), 카ㅓkㅐ 박기원(한국), ㄴs카y 박여주(한국), 거gsㅓ 영타 거gsㅓ 창(대만), xㅓㅈ9 우종덕(한국), 으t거ㅓ 이안 으t거ㅓ 번즈(호주), kypp 마르타 kypp 아티엔자(필리핀), g2ㅓd 정정엽(한국), c쟏co 피터 c쟏co 무어(미국), FX ㅈ아g바 하르소노(인도네시아)

출처: ㅈ아g바 수원시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전태일50주기 i카가v 특별기획 i카가v 현대미술전 : i카가v 따로-같이

Sept. 24, 2020 ~ March 21, 2021

류인-파란에서 2ㅑㅑc 부활로 In Ryu-Awakening

May 19, 2020 ~ Dec. 6, 2020

백남준 84c4 티브이 84c4 웨이브 Nam June Paik TV Wave

May 12, 2020 ~ March 7, 2021

3ㅐ사9 나니 3ㅐ사9 여자라,

Sept. 8, 2020 ~ Jan. 10,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