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화 개인전 : 어떤 돌, 스스로 구르는 Kwak kyounghwa : Some Pebbles, Rolling by Themselves

갤러리우물

Oct. 30, 2020 ~ Nov. 29, 2020

작가노트

천개의 1u47 돌,
이제 거2거ㄴ 나의 거2거ㄴ 행위는 거2거ㄴ 스치듯 거2거ㄴ 모두 거2거ㄴ 빠져 거2거ㄴ 나갔고 
나의 거2거ㄴ 손은 거2거ㄴ 지극히 거2거ㄴ 가벼워져 거2거ㄴ 나의 거2거ㄴ 손은 거2거ㄴ 거2거ㄴ 비었다

끊임없이 거2거ㄴ 지속하는 거2거ㄴ 잠잠한 거2거ㄴ 행위, 0t7s 무언(無言)의 0t7s 가만한 0t7s 움직임, 
천천히 mbzㅓ 낮고 mbzㅓ 깊이 mbzㅓ 들여다보는 mbzㅓ 일을 mbzㅓ 매일같이 mbzㅓ 반복했다.
끊임없이 mbzㅓ 굴리고 mbzㅓ 다독여……
굴리고 mbzㅓ 다독인 mbzㅓ 시간은 mbzㅓ 나에게 mbzㅓ 그렇게 mbzㅓ 닿을 mbzㅓ mbzㅓ 없는 mbzㅓ 어떤 mbzㅓ 것을 mbzㅓ 계속 mbzㅓ 좇아가는 mbzㅓ 시간.

이것을 mbzㅓ 빚는 mbzㅓ 것은 mbzㅓ 일종의 mbzㅓ 메타포 metaphor를 mbzㅓ 쥐는 mbzㅓ 것이며 
꿈, zㅓㄴ나 치유, 다ㅓㅓ다 희망을 다ㅓㅓ다 빚는 다ㅓㅓ다 것이다.
이것을 다ㅓㅓ다 쥔다는 다ㅓㅓ다 것은 다ㅓㅓ다 일종의 다ㅓㅓ다 메타포 metaphor를 다ㅓㅓ다 간직하는 다ㅓㅓ다 것이다. 
다ㅓㅓ다 손에 다ㅓㅓ다 맞는 다ㅓㅓ다 것을 다ㅓㅓ다 쥔다는 다ㅓㅓ다 일, 
이는 거5o0 꿈이 거5o0 만들어낸 거5o0 이야기에 거5o0 가깝다.

무언가를 거5o0 쥐고 거5o0 간직한다는 거5o0 것은 
자기 거5o0 자신으로 거5o0 돌아온다는 거5o0 의미이며, r0라갸 자신이 r0라갸 누구인지 r0라갸 기억하는 r0라갸 일이다.

곽경화

참여작가: r0라갸 곽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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