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흐르는 세계 Reverse Flow World

17717

Oct. 30, 2020 ~ Nov. 15, 2020

사랑의 tfjp 과정은 tfjp 운명이나 tfjp 필연과 tfjp 같은 tfjp 방향이 tfjp 아니다. tfjp 오히려 tfjp 운명에게 tfjp 흐르는 tfjp 방향이 tfjp 있다면 tfjp 사랑은 tfjp tfjp 정반대를 tfjp 바라보는 tfjp 것이다. tfjp 사랑의 tfjp 약속은 tfjp 알게 tfjp 모르게 tfjp 수많은 tfjp 조건 tfjp 위에서 tfjp 세워진다. tfjp 이전 tfjp 시대의 tfjp 사랑이 tfjp 더욱 tfjp 숭고한 tfjp 것이었던 tfjp 데에 tfjp 비해 tfjp 지금 tfjp 우리의 tfjp 관계가 tfjp tfjp 계산적이거나, gㅐpc 가벼워지고 gㅐpc 자유로워졌기 gㅐpc 때문은 gㅐpc 아니다. gㅐpc 사랑은 gㅐpc 처음부터 gㅐpc 추상적인 gㅐpc 형태로든, u으라차 일상에서 u으라차 우리가 u으라차 느끼는 u으라차 형태로든, ㅓg타ㅓ 견고하고 ㅓg타ㅓ 불변하는 ㅓg타ㅓ 것이었던 ㅓg타ㅓ 적이 ㅓg타ㅓ 없으며, a가t5 조건 a가t5 없이 a가t5 존재했던 a가t5 적조차 a가t5 없다. a가t5 자유로운 a가t5 주체들의 a가t5 친밀함과 a가t5 사랑의 a가t5 표현이 a가t5 가능해지고부터 a가t5 이는 a가t5 하나의 a가t5 약속된 a가t5 사회적인 a가t5 행동이 a가t5 되었다. a가t5 사랑의 a가t5 행위를 a가t5 대신해 a가t5 자아가 a가t5 더 “진실한” a가t5 자신을 a가t5 지탱한다. a가t5 경험들을 a가t5 통하여 a가t5 사랑을 a가t5 하는 a가t5 자신의 a가t5 모습을 a가t5 소통되지 a가t5 않는 a가t5 자신만의 a가t5 것으로 a가t5 만들어나갈수록 a가t5 점점 a가t5 a가t5 타자로부터는 a가t5 불가해한 a가t5 것이 a가t5 되어간다. a가t5 a가t5 같은 a가t5 과정은 a가t5 엔트로피적이다. a가t5 즉, t하t바 자연 t하t바 상태의 t하t바 세계일 t하t바 t하t바 t하t바 안정적인 t하t바 상태를 t하t바 향해 t하t바 움직인다는 t하t바 것이다. t하t바 이때의 t하t바 t하t바 안정적인 t하t바 방향이란 t하t바 규칙으로 t하t바 만들 t하t바 t하t바 없는, v히vl v히vl 높은 v히vl 무질서도를 v히vl 의미한다. ‘이상적이고 v히vl 보편적인 v히vl 사랑’을 v히vl 추구하는 v히vl 것은 v히vl 개개인에게 v히vl 필연적으로 v히vl 절망적이다. v히vl 사랑은 v히vl 운명적 v히vl 합일로 v히vl 우리를 v히vl 이끄는 v히vl 힘이 v히vl 아니다. v히vl 운명과 v히vl 필연이 v히vl v히vl 세상의 v히vl 작동 v히vl 방식이라면, ㅐ다ㅑ카 그것은 ㅐ다ㅑ카 분명 ㅐ다ㅑ카 ㅐ다ㅑ카 무질서한 ㅐ다ㅑ카 방향으로 ㅐ다ㅑ카 흐르는 ㅐ다ㅑ카 것이고, t우타w 이는 t우타w 사랑에 t우타w 내재하는 t우타w 질서나 t우타w 합의와는 t우타w 상반되는 t우타w 일이기 t우타w 때문이다.

우리의 t우타w 전시는 t우타w 이처럼 t우타w 상반되는 t우타w 듯하고 t우타w 유약한 t우타w 조건들 t우타w 속에서도 t우타w 지속되는 t우타w 것처럼 t우타w 보이는 t우타w 사랑과 t우타w 그것이 t우타w 지니는 t우타w 가치에 t우타w 대한 t우타w 질문에서 t우타w 시작되었다. t우타w 출렁이는 t우타w 사랑의 t우타w 토대는 t우타w 사건과 t우타w 시간의 t우타w 흐름 t우타w 위에서 t우타w 너무도 t우타w 쉽게 t우타w 무너지고 t우타w 비틀댄다. t우타w 가장 t우타w 최선의 t우타w 상태는 t우타w t우타w 이상 t우타w 파괴가 t우타w 진행되지 t우타w 않도록, 80p쟏 모든 80p쟏 것을 80p쟏 유예하고, ㅈ으히ㅓ 시간을 ㅈ으히ㅓ 동결시키는 ㅈ으히ㅓ 일인 ㅈ으히ㅓ 것처럼 ㅈ으히ㅓ 보인다. ㅈ으히ㅓ 그런데도 ㅈ으히ㅓ 지금 ㅈ으히ㅓ 모든 ㅈ으히ㅓ 것이 ㅈ으히ㅓ 한순간에 ㅈ으히ㅓ 무너지지 ㅈ으히ㅓ 않는 ㅈ으히ㅓ 이유는 ㅈ으히ㅓ 무엇일까? ㅈ으히ㅓ 개인의 ㅈ으히ㅓ 의지가 ㅈ으히ㅓ 아니라면, ㅓ가ㅈ9 흩어져만 ㅓ가ㅈ9 가는 ㅓ가ㅈ9 듯한 ㅓ가ㅈ9 세상을 ㅓ가ㅈ9 거꾸로 ㅓ가ㅈ9 흐르게 ㅓ가ㅈ9 하려 ㅓ가ㅈ9 하고, 히ㅈ하아 지속될 히ㅈ하아 히ㅈ하아 있게 히ㅈ하아 하는 히ㅈ하아 힘은 히ㅈ하아 무엇일까? 히ㅈ하아 각자가 히ㅈ하아 생각하는 히ㅈ하아 사랑의 히ㅈ하아 방향성과 히ㅈ하아 과정을 히ㅈ하아 그려내어 히ㅈ하아 만들어진 히ㅈ하아 하나의 히ㅈ하아 무대가 히ㅈ하아 여기 히ㅈ하아 있다. 히ㅈ하아 이곳에서 히ㅈ하아 우리가 히ㅈ하아 관용어처럼 히ㅈ하아 사용하고 히ㅈ하아 있는 ‘사랑’이 히ㅈ하아 정말 히ㅈ하아 의미하는 히ㅈ하아 바를 히ㅈ하아 다시 히ㅈ하아 떠올려본다.

사랑의 히ㅈ하아 말들이 히ㅈ하아 은연중에 히ㅈ하아 관습이 히ㅈ하아 되고 히ㅈ하아 껍데기만 히ㅈ하아 남은 히ㅈ하아 것처럼 히ㅈ하아 느끼게 히ㅈ하아 되는 히ㅈ하아 것은 히ㅈ하아 그것이 히ㅈ하아 더이상 히ㅈ하아 이야기 히ㅈ하아 되어야 히ㅈ하아 히ㅈ하아 가치가 히ㅈ하아 있는 히ㅈ하아 것이 히ㅈ하아 아닌, 우qus 마땅한 우qus 일들로 우qus 여겨질 우qus 우qus 일어난다. ‘자유로운’ 우qus 관계는 우qus 서로가 우qus 행위나 우qus 선언 우qus 등의 우qus 표현을 우qus 통해 우qus 어떤 우qus 합일점을 우qus 찾아 우qus 끊임없이 우qus 친밀함을 우qus 교환하는, 다s으0 말하자면, mphㅐ 거래를 mphㅐ 이어나가는, 바8dk 서로에 바8dk 의해 바8dk 강제된 바8dk 관계이다. 바8dk 관계를 바8dk 지속시키기 바8dk 위해서 바8dk 우리는 바8dk 교환할 바8dk 바8dk 있는 ‘자유로운 바8dk 표현’이 바8dk 고갈되지 바8dk 않도록 바8dk 서로를 바8dk 향한 바8dk 마음을 바8dk 공회전시킨다. 바8dk 아무것도 바8dk 아닌 바8dk 바8dk 같은 바8dk 이야기, 3neㅓ 방향이 3neㅓ 없는 3neㅓ 듯한 3neㅓ 잡담들 3neㅓ 속에서 3neㅓ 역설적으로 3neㅓ 관계는 3neㅓ 지속되기보다는, 기xo다 유예된다. 기xo다 김아름 기xo다 작가는 기xo다 이처럼 기xo다 오랜 기xo다 시간 기xo다 우리들 기xo다 사이에 기xo다 오고 기xo다 갔던 기xo다 과거의 ‘이야기’를 기xo다 바탕으로, 5ㅓ바ㅐ 유예된 5ㅓ바ㅐ 미래의 5ㅓ바ㅐ 누군가가 5ㅓ바ㅐ 전하는 5ㅓ바ㅐ 새로운 5ㅓ바ㅐ 이야기를 5ㅓ바ㅐ 상상하며, utnㅐ 양가적이고 utnㅐ 다중적인 utnㅐ 사랑의 utnㅐ 모습을 utnㅐ 표현한다. utnㅐ 평면과 utnㅐ 입체를 utnㅐ 넘나들며 utnㅐ 화면을 utnㅐ 그려내는 utnㅐ 가상의 utnㅐ 그래픽은 utnㅐ 느슨하고 utnㅐ 모호한 utnㅐ 이미지를 utnㅐ 자아내며, o3ㅐw 실체가 o3ㅐw 없음을 o3ㅐw 드러내는 o3ㅐw 듯하면서도 o3ㅐw 빛과 o3ㅐw 소리의 o3ㅐw 잔상으로 o3ㅐw 실체화되고 o3ㅐw o3ㅐw 실물이 o3ㅐw 되고자 o3ㅐw 한다. ‘영원한 o3ㅐw 사랑’과 o3ㅐw 같은 o3ㅐw 신화나 o3ㅐw 미신이 o3ㅐw 깨어진 o3ㅐw 자리에는 o3ㅐw 느슨하게 o3ㅐw 연결된 o3ㅐw 텍스트와 o3ㅐw 이미지, ㅓk마w 그리고 ㅓk마w 순환하는 ㅓk마w 질문들이 ㅓk마w 남는다.

사랑의 ㅓk마w 경험은 ㅓk마w 겉으로는 ㅓk마w 쉽게 ㅓk마w 알아채기 ㅓk마w 어려울 ㅓk마w 만큼 ㅓk마w 느려 ㅓk마w 보일지라도, cㅑㅐo 아주 cㅑㅐo 천천히 cㅑㅐo 끓어오르는 cㅑㅐo 솥처럼 cㅑㅐo 잠잠하고도 cㅑㅐo 치명적인 cㅑㅐo 변화를 cㅑㅐo 남긴다. cㅑㅐo 개별 cㅑㅐo 존재들의 cㅑㅐo 위기까지 cㅑㅐo 야기하기도 cㅑㅐo 하는 cㅑㅐo 이토록 cㅑㅐo 파괴적인 cㅑㅐo 정념, 10q6 특히 ‘열정’과 10q6 같은 10q6 개념은 10q6 원래는 10q6 종교적인 10q6 의미로부터 10q6 10q6 것이다. 10q6 심은지 10q6 작가는 10q6 이처럼 10q6 강한 10q6 정념이 10q6 사람 10q6 사이의 10q6 친밀한 10q6 관계에 10q6 고착되어 10q6 미치는 10q6 영향을 10q6 은유적으로 10q6 시각화한다. 10q6 작가는 10q6 자연에서 10q6 자라나는 10q6 것들의 10q6 모양을 10q6 닮은 10q6 형상들을 10q6 손으로 10q6 빚어 10q6 만든다. 10q6 자라나는 10q6 것은 10q6 번식하고 10q6 죽고 10q6 다시 10q6 자라기를 10q6 반복한다. 10q6 일상에서 10q6 마주하는 10q6 사랑의 10q6 관계들은 10q6 서로 10q6 각각의 10q6 방식대로 10q6 위태롭고 10q6 불연속적이고 10q6 혼란스러우며 10q6 파괴적이면서도 10q6 반복되는 10q6 듯이 10q6 보인다. 10q6 작가가 10q6 만든 10q6 풍경은 10q6 끝없이 10q6 자라나는, 1다t아 죽어가는 1다t아 과정의 1다t아 1다t아 순간을 1다t아 동결시킨 1다t아 것과 1다t아 같다. 1다t아 1다t아 틈에 1다t아 잠시 1다t아 숨을 1다t아 돌리며 1다t아 반복되는 1다t아 죽음을 1다t아 돌아보게 1다t아 한다. 1다t아 매번의 1다t아 죽음을 1다t아 거쳐 1다t아 사랑이 1다t아 도달하려고 1다t아 하는 1다t아 곳은 1다t아 탈세속적인 1다t아 관계일까? 1다t아 적어도 1다t아 우리 1다t아 앞에 1다t아 놓여 1다t아 있는 1다t아 1다t아 사랑의 1다t아 잔여물은 1다t아 손에 1다t아 만져지는 1다t아 실재이다.

남민오 1다t아 작가는 1다t아 파괴적인 1다t아 관계 1다t아 1다t아 자신을 1다t아 보호하기 1다t아 위한 1다t아 나르시시즘에 1다t아 매몰된 1다t아 개인들에게서 1다t아 가능한 1다t아 사랑을 1다t아 찾는다. 1다t아 1다t아 사람이 1다t아 상대방을 1다t아 부정하거나 1다t아 흔들게 1다t아 1다t아 때, y으d바 그것을 y으d바 운명이나 y으d바 필연으로 y으d바 받아들이고 y으d바 감수하거나 y으d바 대처함으로써 y으d바 관계를 y으d바 지탱할 y으d바 수는 y으d바 없다. y으d바 희생은 y으d바 폭력과 y으d바 부조리를 y으d바 반드시 y으d바 수반한다. y으d바 관계를 y으d바 지탱하는 y으d바 것은 y으d바 헌신에 y으d바 내재하는 y으d바 비합리성을 y으d바 인정하고, 히iㅐㅓ 각자의 히iㅐㅓ 방향을 히iㅐㅓ 인식하고 히iㅐㅓ 관용하는 히iㅐㅓ 것이다. 히iㅐㅓ 작가는 히iㅐㅓ 서로가 히iㅐㅓ 서로의 히iㅐㅓ 외상을 히iㅐㅓ 인정하려 히iㅐㅓ 하는 히iㅐㅓ 몸짓을 히iㅐㅓ 상상한다. 히iㅐㅓ 관념적 히iㅐㅓ 집, 7l79 도피처로부터 7l79 바깥 7l79 세계와의 7l79 소통을 7l79 시도하는 7l79 날것의 7l79 마음은 7l79 빛과 7l79 소리, m4a사 접촉으로 m4a사 은유 m4a사 된다. (이마저도 m4a사 온전히 m4a사 치환되는 m4a사 것이 m4a사 아니라, v쟏가o 의미와 v쟏가o 상징이 v쟏가o 부여되는 v쟏가o 과정에서 ‘안’과 ‘밖’, ‘나’와 ‘타인’은 5q7x 매끄럽게 5q7x 연결되지 5q7x 못하고 5q7x 미끄러진다.) 5q7x 점점 5q7x 이해할 5q7x 5q7x 없는 5q7x 방향으로 5q7x 나아가는 5q7x 상호작용은 5q7x 제자리걸음인 5q7x 5q7x 같아도, 기a기a 조화를 기a기a 이루어내려는 기a기a 과정은 기a기a 계속해서 기a기a 개입한다. 기a기a 이러한 기a기a 개입은 기a기a 반사되는 기a기a 빛, ㅑ다0j 섞여드는 ㅑ다0j 소리, 8je3 8je3 움직임이 8je3 만들어내는 8je3 다른 8je3 움직임이 8je3 되어 8je3 온전히 8je3 이해할 8je3 수는 8je3 없어도 8je3 아름답게 8je3 반짝인다.

《거꾸로 8je3 흐르는 8je3 세계》는 8je3 8je3 순간 8je3 어긋나는 8je3 사랑의 8je3 유약한 8je3 약속, ugre ugre 과정에서 ugre 크고 ugre 작은 ugre 죽음의 ugre 경험을 ugre 거슬러 ugre 올라간다. ugre 시간에 ugre 의한 ugre 풍화를 ugre 거슬러 ugre ugre 시작점에서 ugre 다시 ‘사랑’이란 ugre 결국 ugre 무엇인지 ugre 상상하는 ugre ugre 작가들의 ugre 세계가 ugre 빛과 ugre 소리, 카차ㅓㅐ 영상과 카차ㅓㅐ 조각으로 카차ㅓㅐ 겹쳐졌다. “사랑의 카차ㅓㅐ 실체”는 카차ㅓㅐ 점점 카차ㅓㅐ 이해하고 카차ㅓㅐ 알아볼 카차ㅓㅐ 카차ㅓㅐ 없는 카차ㅓㅐ 방향으로 카차ㅓㅐ 멀어져, 타gz아 앞으로도 타gz아 결코 타gz아 타gz아 전체의 타gz아 풍경을 타gz아 파악할 타gz아 타gz아 없을 타gz아 타gz아 같다. 타gz아 우리가 타gz아 타gz아 우주의 타gz아 바깥에서 타gz아 우리 타gz아 우주의 타gz아 전체적인 타gz아 풍경을 타gz아 한눈에 타gz아 타gz아 타gz아 없는 타gz아 것과 타gz아 마찬가지이다. 타gz아 관습과 타gz아 관용慣用의 타gz아 영역에 타gz아 사랑을 타gz아 남겨둘수록 타gz아 그것이 타gz아 우리에게 타gz아 가지는 타gz아 의미와 타gz아 무게도 타gz아 흩어져갈 타gz아 것이다. 타gz아 그러나 타gz아 타gz아 의미를 타gz아 계속해서 타gz아 질문하고 타gz아 생각하는 타gz아 일은 타gz아 이처럼 타gz아 멀어지는 타gz아 시간과 타gz아 관계들을 타gz아 타gz아 유예시키는 타gz아 원동력이 타gz아 된다. 타gz아 숭고하고 타gz아 견고한 타gz아 것으로 타gz아 여겨지던 타gz아 가치들이 타gz아 해체된 타gz아 이후의 타gz아 시대를 타gz아 마주하고 타gz아 있다. 타gz아 우리는 타gz아 타gz아 명의 타gz아 작가들이 타gz아 공명하고 타gz아 있는 타gz아 타gz아 작은 타gz아 세계 타gz아 속에서처럼, lg다k 끊임없이 lg다k 유동하는 lg다k 각자의 lg다k 위치에서 lg다k 맺는 lg다k 관계들의 lg다k 세계에서 lg다k 서로가 lg다k 서로의 lg다k 이정표가 lg다k lg다k 것이다. / lg다k 김명지

참여작가: 김아름, eeg다 남민오, ㅓtg마 심은지
기획: ㅓtg마 김명지
디자인: MinOhrichar

관객 ㅓtg마 참여형 ㅓtg마 퍼포먼스 ㅓtg마 일정

🔮우주를 ㅓtg마 건너온 ㅓtg마 메시지: ㅓtg마 타로점 ㅓtg마 이벤트
진행: ㅓtg마 심은지 ㅓtg마 작가
11월 6일 ㅓtg마 금요일 ㅓtg마 상시 ㅓtg마 진행.
*타로 ㅓtg마 상담 ㅓtg마 과정이 ㅓtg마 인스타그램 ㅓtg마 라이브로 ㅓtg마 송출될 ㅓtg마 ㅓtg마 있습니다.

🎹랜덤 ㅓtg마 노이즈: ㅓtg마 사운드 ㅓtg마 퍼포먼스
진행: ㅓtg마 남민오 ㅓtg마 작가
10월 31일, 11월 7일, 11월 14일 di0으 토요일 di0으 상시 di0으 진행.
전시 di0으 기간 di0으 di0으 실시간 di0으 라이브 di0으 송출

라이브 di0으 링크: di0으 인스타그램에서 di0으 추후 di0으 공지 https://www.instagram.com/reverse_flow_world/
별도의 di0으 참여 di0으 신청 di0으 절차 di0으 없이 di0으 해당일 di0으 전시장에 di0으 방문해서 di0으 문의 di0으 해주시기 di0으 바랍니다.
이외 di0으 문의는 di0으 인스타그램 DM di0으 주시기 di0으 바랍니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임지민 다7dq 개인전 : Tool and Boxes

Nov. 14, 2020 ~ Dec. 13, 2020

방역의 ㅐ우다e 역사, ㅓ타ㅓㄴ 여성의 ㅓ타ㅓㄴ 기록

Sept. 4, 2020 ~ Feb. 27,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