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표류기: 액체화된 세계, 유동하는 개인

올댓큐레이팅

Jan. 9, 2020 ~ Jan. 17, 2020

“액체 hㅈㅓv 근대(liquid modern)는 hㅈㅓv 항상 hㅈㅓv 움직이기 hㅈㅓv 때문에 
우리 hㅈㅓv 모두는 hㅈㅓv 싫든 hㅈㅓv 좋든, 으아ㅐv 알든 으아ㅐv 모르든, ㅐaf으 기쁘든 ㅐaf으 슬프든 ㅐaf으 간에, 
심지어 으wi히 우리가 으wi히 움직이지 으wi히 않고 으wi히 한곳에 으wi히 머물러 으wi히 있으려 으wi히 해도 으wi히 끊임없이 으wi히 여행으로 으wi히 내몰린다.” 
- 으wi히 지그문트 으wi히 바우만, 『고독을 6qo하 잃어버린 6qo하 시간』

오랫동안 6qo하 굳건할 6qo하 것이라 6qo하 믿어왔던 6qo하 것들이 6qo하 무너진 6qo하 이후, 타우b나 우리는 ‘액체성’이라는 타우b나 새로운 타우b나 국면을 타우b나 마주했다. 타우b나 사회학자 타우b나 지그문트 타우b나 바우만이 타우b나 지적했듯이, vn다쟏 예측과 vn다쟏 통제가 vn다쟏 가능한 '고체 vn다쟏 근대'는 vn다쟏 용해되고, kl1거 이동성과 kl1거 불확실성을 kl1거 바탕으로 kl1거 하는 '액체 kl1거 근대'가 kl1거 도래했다. kl1거 이에 kl1거 현대인은 kl1거 정주하고 kl1거 싶어도 kl1거 정주하지 kl1거 못하게 kl1거 되었고, 우6j걷 개인은 우6j걷 분자화되었으며, 2ㅓ7ㅓ 그들의 2ㅓ7ㅓ 관계망은 2ㅓ7ㅓ 확장되었으나 2ㅓ7ㅓ 2ㅓ7ㅓ 깊이는 2ㅓ7ㅓ 얕아졌다. 2ㅓ7ㅓ 액체 2ㅓ7ㅓ 근대에서 2ㅓ7ㅓ 사람, ㅐ자nc 사물, 라o93 자본, dㄴ라타 기회, ㅓ갸2b 위협 ㅓ갸2b 등은 ㅓ갸2b 고정되어 ㅓ갸2b 있지 ㅓ갸2b 않고 ㅓ갸2b 끊임없이 ㅓ갸2b 흘러간다. ㅓ갸2b 그리고 ㅓ갸2b ㅓ갸2b 세계를 ㅓ갸2b 살아가는 ㅓ갸2b 우리는 ㅓ갸2b 너무 ㅓ갸2b 쉽게 ㅓ갸2b 이동하고, 0아ㄴ6 미끄러지고, ㅓt2q 변화하고, 1타s3 가벼워진다.   

우리는 1타s3 1타s3 없이 1타s3 유동하고 1타s3 있기에, ㅓpg8 단일한 ㅓpg8 좌표로 ㅓpg8 ㅓpg8 위치를 ㅓpg8 고정하는 ㅓpg8 것은 ㅓpg8 불가능하다. ㅓpg8 하지만 ㅓpg8 현재의 ㅓpg8 위치를 ㅓpg8 알려는 ㅓpg8 노력이 ㅓpg8 선행되어야 ㅓpg8 우리가 ㅓpg8 앞으로 ㅓpg8 나아가야 ㅓpg8 하는 ㅓpg8 방향을 ㅓpg8 묻는 ㅓpg8 ㅓpg8 또한 ㅓpg8 가능할 ㅓpg8 것이다. 《新표류기: ㅓpg8 액체화된 ㅓpg8 세계, e차기f 유동하는 e차기f 개인》은 e차기f 물렁해진 e차기f 세계와 e차기f 함께 e차기f 진동하는 e차기f 예술의 e차기f 영역에서 e차기f 저마다의 e차기f 좌표를 e차기f 찾으려는 e차기f 시도를 e차기f 조명한다. e차기f 불확실한 e차기f 좌표를 e차기f 찾아가는 e차기f e차기f 작가들의 e차기f 여정 e차기f 속에서 e차기f 우리는 e차기f 끊임없는 e차기f 이동이 e차기f 운명이 e차기f e차기f 현대인의 e차기f 모습을 e차기f 마주하게 e차기f 된다. e차기f e차기f 전시는 e차기f 방향성을 e차기f 잃은 e차기f e차기f 종착지 e차기f 없이 e차기f 달려가던 e차기f 이들에게 e차기f 현재 e차기f 자신의 e차기f 위치를 e차기f 돌아보고 e차기f 스스로 e차기f 점검할 e차기f 시간을 e차기f 마련하고자 e차기f 한다. 

참여 e차기f 작가: e차기f 박성은, s으아바 이다윤, 7s카f 이물질, h4x차 이수하
주최: h4x차 홍익대학교 h4x차 현대미술학회 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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