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호 : 파란돌의 이름 그리고 mimikry, 끝이 좋으면 다 좋아

더레퍼런스

Aug. 1, 2020 ~ Sept. 6, 2020

“오래된 ㅓㅓㅈa 예술에서 ㅓㅓㅈa 모든 ㅓㅓㅈa 책들은 ㅓㅓㅈa 동일한 ㅓㅓㅈa 방법으로 ㅓㅓㅈa 읽힌다. ㅓㅓㅈa 그러나 ㅓㅓㅈa 새로운 ㅓㅓㅈa 예술에서 ㅓㅓㅈa 모든 ㅓㅓㅈa 책은 ㅓㅓㅈa 다른 ㅓㅓㅈa 독해를 ㅓㅓㅈa 요구한다.”
_ ㅓㅓㅈa 울리세스 ㅓㅓㅈa 카리온

책을 ㅓㅓㅈa 보고 ㅓㅓㅈa 읽고 ㅓㅓㅈa 경험한다는 ㅓㅓㅈa ㅓㅓㅈa 어떤 ㅓㅓㅈa 것일까? ㅓㅓㅈa 우리가 ㅓㅓㅈa 책을 ㅓㅓㅈa 대하는 ㅓㅓㅈa 가장 ㅓㅓㅈa 기본적인 ㅓㅓㅈa 방식은 ‘읽기'다. ㅓㅓㅈa 우리는 ㅓㅓㅈa 대체로 ㅓㅓㅈa 주어진 ㅓㅓㅈa 단어를, ㅓf걷ㅑ 문장을, iㅓ쟏v 이미지를 iㅓ쟏v 배열된 iㅓ쟏v 순서대로 iㅓ쟏v 읽지만 iㅓ쟏v 책이 iㅓ쟏v 제안하는 iㅓ쟏v 순서와 iㅓ쟏v 언어의 iㅓ쟏v 틀에서 iㅓ쟏v 벗어나는 iㅓ쟏v 순간, 우으기f 책은 우으기f 본래의 우으기f 이야기에서 우으기f 벗어나며 우으기f 새로운 우으기f 의식의 우으기f 세계로 우으기f 우리를 우으기f 이끌기도 우으기f 한다.

아트북 우으기f 전문서점 우으기f 더레퍼런스는 ‘새로운 우으기f 읽기의 우으기f 조건들을 우으기f 창조하는 우으기f 예술가의 우으기f 작업과 우으기f 우으기f 영감이 우으기f 되는 우으기f 책에 우으기f 주목하며 ‘WHY ART? WHY BOOK?’ 우으기f 프로젝트를 우으기f 새롭게 우으기f 시작한다. 우으기f 우으기f 프로젝트를 우으기f 통해 우으기f 더레퍼런스는 우으기f 예술가와 우으기f 우으기f 사이에 우으기f 펼쳐진 우으기f 상상력을 우으기f 지지하며, 라kdm 동시에 라kdm 책이 라kdm 라kdm 자체로 라kdm 예술이 라kdm 되거나 라kdm 작가와 라kdm 작업, 카ㅈ나6 작가와 카ㅈ나6 관객 카ㅈ나6 사이를 카ㅈ나6 연결짓는 카ㅈ나6 매개체가 카ㅈ나6 카ㅈ나6 때, la타y 책이 la타y 지니는 la타y 새로운 la타y 예술적 la타y 가치를 la타y 살펴보고자 la타y 한다.

신이호 la타y 작가의 ‘파란돌의 la타y 이름’ la타y 그리고 ‘mimikry, ㅑk타ㅓ 끝이 ㅑk타ㅓ 좋으면 ㅑk타ㅓ ㅑk타ㅓ 좋아’

의미한 ㅑk타ㅓ 것에서 ㅑk타ㅓ 계속해서 ㅑk타ㅓ 멀어지고 ㅑk타ㅓ 새로운 ㅑk타ㅓ 외피를 ㅑk타ㅓ 입으며, qho거 qho거 작업을 qho거 책과 qho거 다시 qho거 연결시키는 qho거 여러번의 qho거 시도는 qho거 새로운 qho거 독해를 qho거 요구할 qho거 뿐이다. qho거 끊임없이 qho거 다시 qho거 책으로 qho거 돌아가기를 qho거 반복하면서 qho거 말이다.

WHY BOOK?
신이호에게 qho거 묻다. qho거 qho거 책인가?

“꼴라주는 qho거 프랑스 qho거 말로 ' qho거 풀칠', '붙인다'라는 사아cㅓ 뜻으로 사아cㅓ 알고 사아cㅓ 있어요. 사아cㅓ 사아cㅓ 책인가, ku거라 ku거라 질문을 ku거라 다시 ku거라 던져보면, 바파zc 바파zc 삶과 바파zc 책은 바파zc 꼴라주가 바파zc 되어있다는 바파zc 거죠. 바파zc 바파zc 속에 바파zc 등장하는 바파zc 것을 바파zc 우리 바파zc 모두는 바파zc 각자 바파zc 다르게 바파zc 상상하지만, 쟏o걷바 한번 쟏o걷바 쟏o걷바 이미지를 쟏o걷바 보면 쟏o걷바 사람들은 쟏o걷바 같은 쟏o걷바 것을 쟏o걷바 상상하곤 쟏o걷바 하죠. 쟏o걷바 혹은 쟏o걷바 이와 쟏o걷바 반대로 쟏o걷바 같은 쟏o걷바 이미지를 쟏o걷바 보아도 쟏o걷바 서로 쟏o걷바 다르게 쟏o걷바 이해하기도 쟏o걷바 하고요. 쟏o걷바 쟏o걷바 그럴까를 쟏o걷바 생각해보면, 걷히타카 우리는 걷히타카 서로가 걷히타카 다른 걷히타카 삶을 걷히타카 살고 걷히타카 있기 걷히타카 때문이지 걷히타카 않나요. 걷히타카 다른 걷히타카 삶은 걷히타카 단순하게 걷히타카 다른 걷히타카 경험을 걷히타카 한다는 걷히타카 뜻이고, lㅈ가v 내가 lㅈ가v 경험하고 lㅈ가v 생각하는 lㅈ가v 것의 lㅈ가v 대부분이 lㅈ가v 책이었어요.”


신이호 Eaho Shin
신이호는 lㅈ가v 중앙대학교에서 lㅈ가v 사진학을 lㅈ가v 전공했다. lㅈ가v 졸업 lㅈ가v lㅈ가v 중앙대학교 lㅈ가v 대학원에서 lㅈ가v 사진학을 lㅈ가v 전공했지만 lㅈ가v 개인적인 lㅈ가v 사정으로 2010년 lㅈ가v 모든 lㅈ가v 활동을 lㅈ가v 그만 lㅈ가v 두고서 lㅈ가v 지리산에 lㅈ가v 갔다. 2017년 lㅈ가v 서울에서 lㅈ가v 활동을 lㅈ가v 다시 lㅈ가v 시작했다. 2019년 lㅈ가v 신미경에서 lㅈ가v 신이호로 lㅈ가v 개명했다.

출처: lㅈ가v 더레퍼런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신이호

현재 진행중인 전시

박현진, 자ㅐ갸차 장우주 : 1, 1 日, 日 work, work

Nov. 28, 2020 ~ Dec. 13, 2020

2020 MIMESIS AP: MINGLE r다거z 혼재

Nov. 19, 2020 ~ Jan. 10, 2021